'성발라'가 곧 장르다… 설 특집 성시경 콘서트, 예능 전체 시청률 1위 '기염' 작성일 02-1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분당 최고 시청률 5.2% 폭발<br>‘처음처럼’부터 ‘내게 오는 길’까지… 전 세대 울린 성시경의 궤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MxvxqF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d14152190c5b099c2519ce0948d43ede4b2c7228ec11b80fec757c60ac30f" data-idxno="663384" data-type="photo" dmcf-pid="pUeRyRb0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30525460iuyk.jpg" data-org-width="505" dmcf-mid="tV9KwK1y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30525460iu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b6f39e36fffce2dff2c4cef1e3571ec88f56f8378edda4779b1355c0d1b89f" dmcf-pid="uayT6TEoRu"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성시경이 설 연휴 안방극장을 감미로운 발라드의 향연으로 물들이며 대한민국 대표 '보컬 레전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c5051d8af603e5e47d672816450521a6121a76f1224ceb90730afa4249e37a5" dmcf-pid="7NWyPyDgeU"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말 콘서트 실황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재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2.7%(2부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당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54d150382408206b43a8f635620397d6cb9749abe84dcbfe28bff908eb05149e" dmcf-pid="zjYWQWwaJp"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성시경의 25년 음악 인생을 한 편의 연대기처럼 엮어내 관객들이 자신의 추억과 그의 음악을 겹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성시경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등장해 2001년 정규 1집 '처음처럼'을 열창하며 25년 전의 자신과 마주했다.</p> <p contents-hash="e2453ccb5a3be8fec96a5f30ed2292d3c67812b59d482c109a52365169e2df40" dmcf-pid="qAGYxYrNi0" dmcf-ptype="general">이어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너의 모든 순간', '희재', '두 사람' 등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히트곡 퍼포먼스가 촘촘하게 이어졌다. 성시경은 수많은 가수가 고사했던 '거리에서'를 타이틀곡으로 낙점한 배경부터 조여정과 함께한 뮤직비디오 비화까지 특유의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18438302bbedf7398287855bb95ec58898c239c6ca438f8723f69e0a3eb7b" data-idxno="663385" data-type="photo" dmcf-pid="bkXHRHsA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30526776tdnb.jpg" data-org-width="505" dmcf-mid="FOqzczHl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ockeyNewsKorea/20260215130526776td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4b2bd53f03e63cd5af9f0676a475ae22d633f146dc6cf01be03b4b84f9996e" dmcf-pid="9D5ZdZIkd1" dmcf-ptype="general">발라드뿐만 아니라 성시경의 다채로운 스펙트럼도 빛났다. 스페셜 게스트 화사와 함께한 'Good Goodbye' 무대는 세련된 호흡을 보여주었으며, 박진영도 인정한 '미소 천사' 댄스 무대에서는 예능감을 십분 발휘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76700cc5b88ff1266c953a84a9498ccfa8363b365edc88c146eb38ad724bac0" dmcf-pid="2w15J5CEe5" dmcf-ptype="general">공연의 대미는 그를 오늘날의 자리에 있게 한 데뷔곡 '내게 오는 길'이 장식했다. 성시경은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가까이 눈을 맞추며 노래했고, "내가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느낀다"며 22세 신인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f8202299642a22e85af19ec9422e7297bb2a94ccd959663dc19665e2bdced8" dmcf-pid="Vrt1i1hDnZ" dmcf-ptype="general">방송 중간 삽입된 동료들의 인터뷰는 성시경이라는 아티스트의 무게감을 더했다. 유재석, 아이유, 김형석, 윤종신, 박진영, 신승훈 등은 한목소리로 그의 독보적인 음색과 감정 전달력을 극찬했다. 특히 아이유와 최화정 등은 성시경의 롱런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으며, 성시경의 어머니와 절친들이 전하는 인간적인 일화들은 아티스트 성시경 이면의 소탈한 면모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9e734d93d1dccba01db782da025c9b448aa79c7a9c22fd5860a65aa203e670d3" dmcf-pid="fmFtntlwRX" dmcf-ptype="general">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도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성시경. 설 연휴 시청률 1위라는 성적표는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레전드'임을 증명했다. 2026년에도 이어질 그의 활발한 음악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4s3FLFSri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4711eb4b582dd39f70b8c12d313ddb33a17367bbc7c1cfb874959fc8bf523f5" dmcf-pid="8O03o3vmLG" dmcf-ptype="general">사진=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냉부 챔피언’ 최현석 vs ‘미슐랭 쌍별’ 손종원 ‘정면 승부’ (냉부해) 02-15 다음 블퀸 에이스 송아, 레전드 김라경과 투타 정면 대결…"기분 나쁜데?" ('야구여왕')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