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올림픽 金에 반포아파트 들썩 작성일 02-1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5/NISI20260215_0002064579_web_20260215121259_20260215124218308.jpg" alt="" /><em class="img_desc">[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또 다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calmpeb' X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또 다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br>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 입구에 걸린 현수막 사진이 공유됐다. <br><br>현수막에는 입주민 명의로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br><br>최가온이 인근 세화여중을 졸업하고 강남권 명문으로 꼽히는 세화여고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온라인에서는 해당 아파트 거주 여부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br><br>이 단지는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고가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전용 79㎡는 30억 원대 중반, 대형 평형인 200㎡는 90억~110억 원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br><br>이 같은 배경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부와 명예를 모두 얻었다", "금수저가 금메달까지 가졌다", "주민들이 자랑할 만하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br><br>한편,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결선 과정에서 두 차례 넘어지는 위기를 겪었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3개 대회 연속 메달 02-15 다음 “속임수 썼잖아!” 험악해진 男 컬링 경기, 욕까지 튀어나왔다 [2026 밀라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