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스켈레톤 홍수정, 생애 첫 올림픽 무대 22위로 마무리[올림픽] 작성일 02-1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15/0001098231_001_20260215124310615.jpg" alt="" /><em class="img_desc">홍수정. 코르티나 | 신화연합뉴스</em></span><br><br>한국 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경기연맹)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22위에 올랐다.<br><br>홍수정은 15일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54초73의 기록으로 25명의 선수 중 22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한 홍수정은 전날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57초33으로 전체 22위에 자리했다. 그는 이날 3차 시기에선 4초99에 스타트를 끊은 뒤 58초73만에 결승선을 통과, 1~3차 합계 2분 56초 06으로 22위를 유지했다. 이어 마지막 4차 시기에선 58초67을 기록하며 최종 합계에서도 22위를 지켰다.<br><br>이번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선 오스트리아의 자닌 플로크가 합계 3분49초0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플로크는 오스트리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서 입상했다. 은메달은 주자네 크레허(독일·3분49초32), 동메달은 자클린 파이퍼(독일·3분49초46)가 가져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15/0001098231_002_20260215124311363.jpg" alt="" /><em class="img_desc">홍수정. 코르티나 | 신화연합뉴스</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박은하의 밀라노리포트]올림픽 성화, 다시 인간을 말하다-밀라노에서 단테를 떠올리며 02-15 다음 '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