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란서금고' 포스터만 봐도 기대되는 12人 연기 앙상블 작성일 02-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1DC8UZ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6b27dab3a04d23c3101d80a5d2ee56e5c0a0e17da7f4d22cde754b7a2185a" dmcf-pid="pwtwh6u5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JTBC/20260215123005212hkls.jpg" data-org-width="559" dmcf-mid="3nhJNUWI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JTBC/20260215123005212hkl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ecf2c350ac2ea353acd22c0c63713de9957c28f7364e694ddcd9c556d1bdf8b" dmcf-pid="UrFrlP71zY" dmcf-ptype="general"> <br> 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있을까. </div> <p contents-hash="df921d7577d9c9889b6cbdee6218da4c19b567f7c3e192c07caf527efe0736d7" dmcf-pid="um3mSQztUW" dmcf-ptype="general">연극 '불란서 금고'가 내달 개막을 앞두고 출연진 12인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aece9b3864988ee8f0bb29c2b71a8f110aaf1bc7e0cb13912e0bd90f112d2c5" dmcf-pid="7s0svxqF0y"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는 작품의 중심 인물인 배우 신구를 비롯해 성지루, 장현성,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조달환, 안두호, 김한결,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등 출연진 전원의 개성을 한 화면에 담아냈다. 각 인물은 저마다의 소품과 표정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보여줌과 동시에 작품의 유쾌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달한다. </p> <p contents-hash="f2fda734f6ad91d64f718d3537a0c480c4676d19e7d65e797b733fdca8ceca8f" dmcf-pid="zOpOTMB3FT" dmcf-ptype="general">특히 포스터 중앙에 위치한 신구의 여유로운 미소는 작전의 설계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그를 둘러싼 배우들의 다채로운 표정은 인물들 간의 얽힌 사연과 욕망을 암시한다. 이번 작품은 특정 주인공 한 명의 활약에 기대기보다, 12인 배우가 펼치는 연기 앙상블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8a1f8b73cb1b3c8e47137cdbcfa22d3eeb084ef11c209bef08ec4c05ba633f0f" dmcf-pid="qIUIyRb03v" dmcf-ptype="general">'불란서 금고'는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열 수 있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진 특유의 빠른 리듬과 촘촘한 대사,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이어지는 상황의 전환 속에서 관객은 웃음을 따라가다 어느새 인물들의 선택과 관계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는 설명. </p> <p contents-hash="37c99ca243103b1b139140f9d8a14f79adba1dad378c379ee1aa2717aa68bcfe" dmcf-pid="BuJu9IaepS" dmcf-ptype="general">단순한 해프닝처럼 시작된 이야기는 점점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장진 작가·연출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코미디로, 그의 장기인 상황 코미디의 밀도와 앙상블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39bd0b6b71834b44b6dddc0e2354fc12d01fac8d03e58cc02e903f5716a3dd99" dmcf-pid="b7i72CNdzl" dmcf-ptype="general">올 상반기 놓칠 수 없는 연극으로 자리매김한 '불란서 금고'는 내달 7일부터 5월 31일(일)까지,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KznzVhjJuh"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구로 뭉쳤다 '불란서금고' 장현성·주종혁·금새록 등 신선한 캐스트 02-15 다음 '은애하는' 남지현, 대군 문상민 지키는 방패됐다 "추포해요"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