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금메달' 최가온 손목에 950만원짜리 오메가 시계 작성일 02-1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피드마스터 올림픽 에디션' 수령…韓 설상 사상 첫 금메달 자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5/0000076209_001_20260215122209629.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를 증정받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오메가)</em></span><br><br>[더게이트]<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사상 첫 설상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br><br>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열린 증정식에서 최가온에게 자사 시계를 직접 전달했다.<br><br>최가온이 이번에 받은 모델은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 올림픽 에디션으로, 시중 판매가는 950만원 상당이다. <br><br>최가온의 금메달은 극적인 역전극을 통해 완성됐다.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에서 1·2차 시기 모두 넘어지며 위기를 맞았으나, 마지막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이 종목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을 따돌리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br><br>이번 금메달로 최가온은 포상금 혜택도 두텁게 받게 된다. 롯데그룹이 회장사로 있는 대한스키협회는 이번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으로 3억원을 책정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포상 및 장려금도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진세연, 박기웅 정체 알고 '모른 척' 02-15 다음 [밀라노 포르차] 女빙속 간판 듀오 김민선-이나현, 주무대 500m 출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