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 주사, 반드시 오전에 맞아야 하는 이유… "항체 형성률 4배↑" ('대단한 도전') 작성일 02-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pfSQzt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ae9d9eac84485ffcd9dc19799fe95a25c87564ff9e2ed91b1ff933e84d29b" dmcf-pid="8sU4vxqF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47064pund.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slQWwa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47064pun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f05ad61300ce2045607ec73d9ef80106527f63d67d715e1e1f0e39bd7cdd8" dmcf-pid="6Ou8TMB3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48445fmk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QHtNUWI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48445fm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c9fcdf914abf7d186c2ec5639d428ffa1c311d034e9a3296cd5adef62de717" dmcf-pid="PI76yRb01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예방 접종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p> <p contents-hash="09a4e16646b083cf4f8e4f1c26f439fdb3c8a7b8d6ed996ef026137bf13896ec" dmcf-pid="QCzPWeKpt9"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겨울철 무너지기 쉬운 '내 몸안의 방패'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062c8e59e948320a1e98628b84884848885e5bc491c6acc1f49ec468dabaa0ee" dmcf-pid="xhqQYd9UXK"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장정희는 면역력을 챙기기 위해 매일 김치, 요거트를 챙겨먹고 있다는 류지광의 말에 "나는 요즘 예방 주사 맞으러 가는 게 일"이라며 녹화 이후 예방 접종이 예약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창식 피부과 전문의는 장정희에게 예약 취소를 권유했다. 똑같은 백신이라도 오전 9시~11시에 맞는 예방 주사의 항체 형성률이 오후보다 무려 4배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8bbfe238ec3af5d31f8230e6e2bb949cb4064ffae15b056f5b6d0eb019500d14" dmcf-pid="y4DTRHsA5b" dmcf-ptype="general">김 전문의는 그 이유를 수지상세포, T세포의 활성도에서 찾았다. 김 전문의는 "아침 시간에는 항원을 인식하는 두 세포의 활성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백신 신호 전달이 효율적"이라며 "반대로 오후로 갈 수록 코르티솔 같은 면역 억제 호르몬이 증가해서 면역 반응이 둔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9d60cef3de957ebb5675e66b1b30fe1568ccb8e0be54a1d5f7047835dad67e" dmcf-pid="W8wyeXOcHB" dmcf-ptype="general">조애경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겨울철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전문의는 "겨울에는 부족한 일조량, 수면 리듬 붕괴, 잦은 체온 변동 등으로 면역 세포를 조절하는 자율 신경과 호르몬 시스템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짚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25ebf012c7bd02e86c54345bb0678fb6ec0af0c4401f47c80685679cd1fc4" dmcf-pid="Y6rWdZIk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49820ndec.jpg" data-org-width="1000" dmcf-mid="VXRnFNQ9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49820nde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9c01c908f80c69c47fc8c76ca6925fe08e716f097827a0bb61e6159b919ee" dmcf-pid="GPmYJ5CE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51196re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jC6TEo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report/20260215121651196re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da28c0817404f7013c189d5c82cdced1fdb6d27e6c6da8e62761ca42d031d8" dmcf-pid="HQsGi1hDZ7" dmcf-ptype="general">이어 "이 상태에서 면역을 더 자극하면 면역 반응은 강해지기보다 오히려 엇나가거나, 비효율적으로 새기 쉽다"며 "그틈을 타서 잠복 바이러스가 활성화될 수 있다. 그래서 2월은 면역을 끌어올리는 전략보다 면역력을 잃지 않게 막는 게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945e38f6964271280c4417c35b7d3e3b40fccb18bde1d4a1627c63f7ac01ecf" dmcf-pid="XfEvMGmj5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면역력 저하로 지루성 두피염, 감기, 대상포진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김영미(60) 씨와 황연자(71) 씨가 출연, 4주간의 건강 개선 솔루션에 도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거주하다 돌아온 황 씨는 "(미국과 한국이) 언어, 문화 모든 게 다르니까 그게 엄청 부담과 스트레스로 왔다'며 "일을 할 때는 몰랐는데 어느 순간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 있었더라. 대상포진도 한국에서만 3번이나 걸렸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6a5690dd11551ccada7b130c5ce1a3f5010e9816c229dd6cbd0b1c763365c43" dmcf-pid="Z4DTRHsAGU" dmcf-ptype="general">황 씨는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보고 놀랐다. '이게(병) 이렇게까지 진행되면 진통이 상당했을 텐데 어떻게 버텼느냐'고 하더라"라며 "혼자 사니 입맛도 없고, 먹고 싶은 것도 없다. 그냥 (물에 밥 말아먹는 식으로) 간단히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5370a0b7935ece6c2d43e8c086163445dc1ef841a5e489b8c7081196524b3bc" dmcf-pid="58wyeXOc5p" dmcf-ptype="general">황 씨의 관찰 영상을 본 조 전문의는 "면역 체계는 정상적인 기능을 위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여러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며 "특정 영양소가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7930ffe3bac6d8be8e2a0872372fde47f33ff0245dfe9274a876579694f6d6" dmcf-pid="16rWdZIkZ0"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놀면 뭐하니?' 유재석X정준하X박명수, 추억의 봅슬레이 질주 02-15 다음 “金이면 더 좋았겠지만…” 황대헌, 팀킬 논란·무릎 부상 딛고 값진 ‘은빛 질주’ [2026 밀라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