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황희 “7개월 어떻게 지났는지 몰라‥더 멋있어져서 돌아올 것” 작성일 02-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2ZQWwa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c11cdafbb59b65a96e3007bdbd76768440b72ab86dbddda811bf2235890c8" dmcf-pid="ur63dZIk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써패스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115744087pycp.jpg" data-org-width="650" dmcf-mid="pAHD3jx2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115744087py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써패스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7mP0J5CEW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438e82db787e2522efeac7c94600e75f60117c1015d0612a3a9bb98aa5c59a19" dmcf-pid="zsQpi1hDlu" dmcf-ptype="general">배우 황희가 ‘판사 이한영’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ea4b1c7eb3d4488bc6d70054bed4be2ba3ce195d76ab7aebd4e36b6c449ea95" dmcf-pid="qOxUntlwWU"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터뜨리며 종영을 맞았다. 이 가운데, 특급 존재감을 드러낸 황희를 향한 반응도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극 중 황희는 열정 충만한 FM 검사 박철우 역으로 변신, 필모그래피에 굵직한 인생작을 추가했다. 그가 연기한 박철우는 강인하고 우직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이한영(지성 분)과 함께 거악을 단죄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e91ab64317b9e1130a4cd908723a3be38856a5a451f9a7f22314a6e579e714e4" dmcf-pid="BIMuLFSrvp" dmcf-ptype="general">황희는 전작 ‘환상연가’ 속에서 보여준 서늘한 욕망을 품은 빌런의 모습을 벗고, 정의의 사도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들었다. 특히 악의 카르텔에 연루된 이들을 마주할 때 그의 날카로운 눈빛은 극적 긴장감을 더했는가 하면, 거침없이 수사를 이어가는 강렬한 카리스마는 이야기를 한층 흥미롭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396763c92c98e3e01d4e12d4eea7b0e9770bb4c5d22d5a9e232e886ab1539ea" dmcf-pid="bCR7o3vmT0"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황희의 폭넓은 스펙트럼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캐릭터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도 맛깔스럽게 살렸기 때문. 죽음의 문턱을 밟고 돌아온 후 이한영에게 어린아이처럼 앙탈을 부리거나 후배 김진아(원진아 분) 한정 무한한 애정을 쏟아내는 면모 등 본업을 할 때와 또 다른 모습들로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냈기도.</p> <p contents-hash="30e89b7ae6d1618d16b20444f2c3dba81f73f55e6890ae55dbdfd14f082b27b2" dmcf-pid="Khezg0TsT3" dmcf-ptype="general">이렇듯 ‘판사 이한영’의 재미 지수를 한껏 치솟게 만든 ‘확신의 재미캐’로 활약한 황희. 그가 소속사 써패스이엔티를 통해 또 한 작품을 마무리 지은 소감을 진솔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c645eb8e680f0cb1684f68f4052d4fed62f910289c37659e4bae92cf32f839b8" dmcf-pid="9ldqapyOyF" dmcf-ptype="general">먼저 황희는 “약 6-7개월 동안 촬영한 시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헤어질 때의 가슴 뭉클함은 별로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판사 이한영’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 말하며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4d4a893fd1f929506fccf8cdb9c7488e209ccb44ce41eaed8512abc2fc14504" dmcf-pid="2RFIzwiPl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판사 이한영’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뒤, “저는 더욱 성숙해지고 멋있어져서 돌아오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는 다부진 포부도 전해 다음 발걸음에 대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ad920ed7d705d076700973d97a4a868c366f5da9fc60f3230bdc027333576a2" dmcf-pid="Ve3CqrnQW1" dmcf-ptype="general">황희는 드라마 속 정의에 이어 시청자들의 금·토요일 밤까지 단단히 지키는 데 성공,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만능 연기력을 입증했다. 앞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그의 2026년 작품 행보는 어떠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fd0hBmLxT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JplbsoM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베를린에서 기립 박수 갈채 받았다‥글로벌 엄마 등극 02-15 다음 ‘2승 2패’ 벼랑 끝 선 여자 컬링 대표팀, 오늘 밤 ‘운명의 한일전’ [올림픽]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