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타이기록’ 정동현,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33위 작성일 02-15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5/0000735814_001_2026021511551015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한국 선수 최고 순위 기록 타이를 이뤘다.<br> <br>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고령이기도 한 그는 지난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1, 2차 합계 2분35초41을 기록했다. 이는 출전 선수 81명 중 33위에 해당한다.<br> <br> 1998년생으로서 2010 밴쿠버 대회부터 시작해 이번이 생애 5번째 올림픽 무대다. 직전 2022 베이징 대회서 회전 종목 21위에 올라 한국 선수의 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순위를 세우기도 했다. 역대 동계 대회 가운데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의 한국 선수 최고 순위는 1998년 나가노 대회 허승욱의 기록을 포함해 이번 대회 정동현이 달성한 33위다. <br> <br> 정동현은 경기 뒤 미동부한인스키협회를 통해 “한국 알파인 스키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레이스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br> <br> 정동현은 오는 16일 주무대인 회전 경기에 출전한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덴마크에 3-6 패배로 라운드로빈 2승 2패...일본전서 반등 노린다 02-15 다음 '퀸연아 짤' 보고 심기일전 최가온, "연아 언니가 축하해줘 감동...생방으로 봤다고"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