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많은 사랑 감사, 정의 향한 여정 오래 남길” 종영 소감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9sEBZv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a4de405cac004490a30af451d0a07d9ee1cde99efeb64de77614d4e86aa4b" dmcf-pid="HUS62CNd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14018608vccz.jpg" data-org-width="800" dmcf-mid="Yo2ODb5T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lgansports/20260215114018608vcc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a82f60659e49bf43275e30332a7d364bdd036d335adcc7a1bf861fcc9c40ec" dmcf-pid="XuvPVhjJwA" dmcf-ptype="general">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이끈 주인공, 배우 지성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bbf8f97feac7a057163f540edaecc725508fd35e40113b0a8fa11ad95ab51e69" dmcf-pid="Z7TQflAiwj" dmcf-ptype="general">15일 지성은 소속사를 통해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판사 이한영’ 재밌게 보셨나요? 지금까지 ‘판사 이한영’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e4f0c9e14f3b1a2c8fb72c9765f7a4aff976c4d0d436fa4fbeaff4533bd3a6f" dmcf-pid="5zyx4Scns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극 속에서 이한영은 거센 모함과 갈등 속에서도 끝까지 정의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 여정이 여러분의 마음 한편에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끝으로 소감을 매듭지었다.</p> <p contents-hash="0d3154b783dd62611005927902d3d0eedd00eefb2897a1c5bb07080a35317323" dmcf-pid="1qWM8vkLs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 이한영(지성)은 회귀 전부터 후까지 자신과 대립해 온 거악의 핵심 강신진(박희순)에게 사형을 구형하는 강렬한 라스트 한 방을 날렸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3.2%, 전국 가구 기준 12.8%를 기록, 금토극 1위 왕좌를 수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f03c15349cdd88857a905a419ebd2889b166b73207d58fc92b4853eb6b5f9fc4" dmcf-pid="tBYR6TEoDg"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을 흥행 궤도에 올린 일등공신은 바로 타이틀롤 이한영 역으로 열연한 지성이다. 극 중 그가 맡은 이한영은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지우고, 새롭게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나아가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edcd46a0197e342c76a792eb5c6ced20954666c763fd9081ceb1965ae86130e5" dmcf-pid="FbGePyDgDo" dmcf-ptype="general">지성은 극 초반부에는 처절하게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후반부로 갈수록 ‘사이다 히어로’로 변모해 나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서사의 밀도를 높였다. 이렇듯 그의 견고한 연기 내공과 완급 조절이 또 한 번 빛나며, 휘몰아치는 전개의 중심을 단단하게 지켰다.</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3Tjp1g6bwL"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미연, 서태지 자작곡 '최초'로 선물 받아…"JYP 평가 들어보니 '처참'" 02-15 다음 [공식] 장항준 드디어 웃겠네…'왕과 사는 남자', 개봉 12일만 200만 관객 돌파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