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 작성일 02-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5/0001333297_001_2026021511430772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strong></span></div> <br>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3라운드에서 김시우가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습니다.<br> <br> 김시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를 쳐 공동 6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최근 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낸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는 특유의 날카로운 샷 감각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br> <br> 미국의 왼손잡이 골퍼 악샤이 바티아가 1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하루에만 10타를 줄이며 17언더파,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br> <br>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가 14언더파 공동 7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1언더파 공동 22위, 지난해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9언더파 공동 39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반칙왕 황대헌, 또 밀쳤다!" 배아픈 中 매체, 가짜뉴스 살포..."단지누에게 격렬한 접촉" 억지 비판[2026 동계올림픽] 02-15 다음 남미 최초 동계올림픽 메달…브라질 브라텐 '금메달' 번쩍 [오늘Pick]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