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아내, 외도 정황 포착…집 계약금 들고 야반도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종합]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qZYd9U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047b957159ac91742d62bc78634d4bc0961b7ed1704bf9704032482c9d931f" dmcf-pid="6ctSI4pX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열 감독, 배우 엄지원, 안재욱, 최대철, 김동완, 윤박, 이석기, 박효주, 유인영이 참석했다. 배우 최대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22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13239124hjff.jpg" data-org-width="530" dmcf-mid="frrLdZIk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13239124hj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열 감독, 배우 엄지원, 안재욱, 최대철, 김동완, 윤박, 이석기, 박효주, 유인영이 참석했다. 배우 최대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22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73368f54a57e778cd471ddde9652f135f0766fb8c92fedccadb8be87d03c2" dmcf-pid="PkFvC8UZvW"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2560418f5130041cf4aa8f298f711cf84673b385b4ff44bb78bb1109a43d617" dmcf-pid="QE3Th6u5yy"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진세연이 박기웅의 정체를 알고도 이를 함구하기로 다짐했다.</p> <p contents-hash="db48f45f634f7d4911295b9f75405136c604bd9388f4f910830aeca91259ac47" dmcf-pid="xD0ylP71y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과거의 추억과 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공주아(진세연)와 양현빈(박기웅)의 모습과 더불어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의 치열한 상인회장 선거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e3b528185281a14d28f8057e32adaf2a934170c5ba73c8771869ac94e49d304" dmcf-pid="yqNx8vkLTv"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어린 시절 양현빈과의 추억이 깃든 돈가스집을 찾았다. 동료 박준혁(한승원)을 통해 이사 양현빈의 한국 이름을 알게 된 공주아는 그의 정체를 확신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당황을 감추지 못하는 양현빈과 달리 공주아는 여유롭게 대화를 주도하며 극 전반에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8e97d02b8d1097aa268c06565207e9b1955bee37f02aedf333be2ea63acad70e" dmcf-pid="WBjM6TEoWS" dmcf-ptype="general">양현빈은 공주아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안심하며 황보혜수(강별)에게 “내 불행을 물리쳐 준 구원자”라고 그녀를 소개하는 등 일편단심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공주아는 양현빈이 1년 뒤면 아르헨티나로 돌아갈 예정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며 그를 모르는 척 하기로 결심했다. 쌍방의 기억 속에서 두 사람의 엇갈린 로맨스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b9a60bd7673a61827f68c9193d61294df0b90a2110fd7baa919075099586a" dmcf-pid="YbARPyDg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13240380spsm.jpg" data-org-width="530" dmcf-mid="49kdxYrN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13240380sp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9bfcdaa29cba1192d32cafaaf92bc2ded19ceea156c055e307e7ac282ed095" dmcf-pid="GKceQWwal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유세전은 정점으로 치달았다. 온정 시장 한복판에 마주 선 두 집안은 날 선 야유를 주고받으며 민심 잡기에 나섰다. 불공정 계약 및 담합 근절을 외치는 공정한과 청년몰 유치 및 푸드존 설치를 내세운 양동익의 공약이 팽팽하게 맞붙었고, 이들의 신경전은 급기야 몸싸움으로까지 번지며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p> <p contents-hash="68c4917325cf5075e192527edfe93ec0ea9bdaf693d9c4d6d6c17b47559abd88" dmcf-pid="HG670AMVvC" dmcf-ptype="general">대망의 상인회장 선거 당일, 투표함 앞에서까지 유치한 기싸움을 벌인 공정한과 양동익의 결과는 대반전이었다. 막상막하의 접전 끝에 단 한 표 차이로 공정한이 당선의 영예를 안은 것.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씁쓸함이 극명하게 갈린 현장에서 한성미(유호정)는 이를 ‘정의로운 승리’라 칭하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d108de292fa937decbe86d7bab3b3c535fe8639fe2f377b6435a7af46bc8300" dmcf-pid="XHPzpcRflI" dmcf-ptype="general">이후 선거 결과 뒤에 숨겨진 양선출(주진모)의 반전 행보가 밝혀져 흥미를 더했다. 선거 전날 밤, 길에서 넘어진 양선출을 공정한과 나선해(김미숙)가 발견해 정성껏 치료해줬던 것. 이에 양선출은 은혜를 갚겠다며 공정한을 향해 “내일, 너 뽑을 거야”라고 선언했고, 실제로 그가 던진 한 표가 승부의 쐐기를 박은 것으로 드러나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fdd242d1eca90a09b64d3e3177b29f95ee0a785d2ea9b34d3fb58784a80affe" dmcf-pid="ZXQqUke4WO" dmcf-ptype="general">한편 양현빈과 공주아는 디자인팀 워크숍을 떠났다. 직접 운전대까지 잡으며 들뜬 양현빈과 달리 공주아는 불안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의 극명한 대비는 이번 워크숍이 두 사람의 관계에 또 어떤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향후 전개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05f7d4cfc6130b5826fd2d44299e95a38f78bd23127234e14d38cca8f7cf2774" dmcf-pid="5ZxBuEd8S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대한(최대철)에게 청천벽력 같은 위기가 닥쳤다. 아내 이희경(김보정)이 분가할 집의 계약금을 들고 사라진 것. 앞서 아내의 외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을 목격하고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던 공대한이었기에 그 배신감은 더 컸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라는 아내의 전화 한 통과 함께 충격에 빠진 공대한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오늘 6회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fe51aad6ee8f3c611ec838a7ef37b774ddd5a226a78f67468e8f19fd479d497" dmcf-pid="15Mb7DJ6vm"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공주아랑 양현빈 오늘부터 1일 해라”, “두 집안 싸울 때마다 너무 웃김. 역시 싸움 구경이 제일이지”, “상인회장 투표 완전 박빙. 내가 다 떨렸네”, “마지막 한 표가 양선출이었다니. 반전이다”, “디자인팀 워크숍 재밌겠다. 기대된다”, “공대한 어떡해. 내일도 달려보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66ec99dd94c68beb0d4a1cb9890c38c2c3bfa09cc05611dc7f018b963995d2b" dmcf-pid="t1RKzwiPhr" dmcf-ptype="general">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6회는 1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모든 인물이 수상하다...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돌파구는? 02-15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종영 소감 공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