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종영 소감 공개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f6VhjJ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71e67bf83192e6d3283b489e986b68a73b0248d91d17b6b11a45f16c1c396" dmcf-pid="UC249Ia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성 (제공: 써패스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113247168aeha.jpg" data-org-width="680" dmcf-mid="02wsDb5T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113247168ae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성 (제공: 써패스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7aa66452ac1a225b0ce17602c8c0141a8f36a88776eb0a5438e5eed737af8f" dmcf-pid="uhV82CNdRS" dmcf-ptype="general"> <br>‘판사 이한영’을 이끈 주인공, 지성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bc2f77b226c01e0547d2ec673a1e0011afc9e293bdb4e61a0e631db72b3fe87b" dmcf-pid="7lf6VhjJMl"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열띤 반응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bcf973cdd1e77cf77e6f8bda48cae2c3530b7db405ffcc994da3d143d8de013b" dmcf-pid="zS4PflAiJh" dmcf-ptype="general">방송 5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더니, 이후 꾸준히 10%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화제성 지수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713e1903560923230f614a5afb4ff5256af92c2bb16e9f6ec2b81f36ca5413cf" dmcf-pid="qv8Q4ScneC"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을 흥행 궤도에 올린 일등공신은 바로 타이틀롤 이한영 역으로 열연한 지성이다. 극 중 그가 맡은 이한영은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지우고, 새롭게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나아가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11f6c1c7ba074d80a78c822b31bea6b7eb08903fa36b553f03a9105c61d082dd" dmcf-pid="BT6x8vkLiI" dmcf-ptype="general">첫 방송 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이재진 감독은 지성에 대해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 언급한 후, “지성이 이한영 캐릭터의 변화를 잘 그려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밝히며 굳건한 믿음을 내비쳤던 바. 이를 증명하듯, 지성은 이번에도 주특기인 ‘믿고 보게 되는 열연’을 펼쳐 감탄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af1d5ecfa6eed1c88b8701840938ebf9f6735d22a0b6a6ddc870e2536c1751b" dmcf-pid="byPM6TEonO" dmcf-ptype="general">지성은 2035년, 2025년의 이한영을 마치 각각 다른 인물처럼 그려냈다. 먼저 2035년의 이한영은 권력을 좇는 냉혈한의 표본이었다. </p> <p contents-hash="8a5fa1bd28239c1329920b1c94550f74e7c110ed48575e158487592f20a68341" dmcf-pid="KWQRPyDgns" dmcf-ptype="general">피해자의 아픔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는 대신, 부당한 현실에 힘을 실어주는 ‘거대 로펌의 머슴 판사’의 역할을 수행한 것. 그는 차가운 눈빛과 무감한 표정 등 다양한 디테일을 통해 캐릭터의 특징을 표현, 몰입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057faf17a4239878071ace44e6c7830998ed3a0a140cf692db5b1d8af15a56" dmcf-pid="9YxeQWwan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후회 속에서 두 번째 기회를 얻은 2025년의 이한영은 확연하게 달랐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 판을 짜는 전략가이자 그 안에서 신명 나게 칼춤을 추는 플레이어로 활약했기 때문.</p> <p contents-hash="b78708de2cc2b1ed8793ea3032a1fc29dcd469c7bf77c520576fe362ee3b32b8" dmcf-pid="2GMdxYrNLr" dmcf-ptype="general">지성은 극 초반부에는 처절하게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후반부로 갈수록 ‘사이다 히어로’로 변모해 나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서사의 밀도를 높였다. 이렇듯 그의 견고한 연기 내공과 완급 조절이 또 한 번 빛나며, 휘몰아치는 전개의 중심을 단단하게 지켰다.</p> <p contents-hash="18b6f5f9d92dee44cdcda69b628ead1ea0b02028f428aca8efbd39942cc46dc4" dmcf-pid="VHRJMGmjew"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의 시작과 끝을 완벽하게 책임진 지성. ‘원앤온리’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준 그가 소속사 써패스이엔티를 통해 드라마가 종영을 맞이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2689b7df66dd3bf41bf818040257304b5d014a3e7cb157f2211e28d0129868" dmcf-pid="fXeiRHsAeD" dmcf-ptype="general">지성은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판사 이한영’ 재밌게 보셨나요? 지금까지 ‘판사 이한영’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9dbd714e377b72e63b7fa30a70e0c6d6e4f4e3081138d7d3e4a11d3640260af7" dmcf-pid="4ZdneXOcd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극 속에서 이한영은 거센 모함과 갈등 속에서도 끝까지 정의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 여정이 여러분의 마음 한편에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끝으로 소감을 매듭지었다.</p> <p contents-hash="6265a086c5433fce16eacc2b0f4bdb9a8d6b31c9c2b0b1ce402cb17ecbbb29a7" dmcf-pid="8GMdxYrNik"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의 뜨거운 여정을 마친 지성은 올 한 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다음에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 곁에 돌아올지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6HRJMGmjMc"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대철 아내, 외도 정황 포착…집 계약금 들고 야반도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종합] 02-15 다음 ‘46세’ 장동민, 실리프팅 리얼 후기..“입 안 벌어져, 코피 났다” (꼰대희)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