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함 어디까지" vs "몰랐을 것"… 노홍철, 약취한 사자와 인증 논란 작성일 02-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Y9WeKp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3ff79b0b15de6ecee48a92dd46695d9ffc313e9816e33adc39022fc207b04" dmcf-pid="2RG2Yd9U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노홍철이 약 취한 사자와 찍은 사진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사진=노홍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week/20260215112127071pyzs.jpg" data-org-width="680" dmcf-mid="KopR0AMV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week/20260215112127071py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노홍철이 약 취한 사자와 찍은 사진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사진=노홍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3c43e1bd44936a8a8956339000f69dfe11a7deda55723d8559b1ede48bcdb7" dmcf-pid="VeHVGJ2uZn" dmcf-ptype="general">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에서 사자와 찍은 인증샷이 논란이다. </div> <p contents-hash="a1e36ff9767195b5542b9a318218d6033b6786932575815219a272fc132d45ef" dmcf-pid="fpAGjuYCZi" dmcf-ptype="general">15일 뉴스1에 따르면 한 아프리카 여행 전문 여행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최근 노홍철이 잠자는 사자 뒤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ee0e41687312063c1fc88d7013c8e6d5148dfbc415beb6179021990720e60d97" dmcf-pid="4UcHA7GhGJ" dmcf-ptype="general">이어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e05335608f251bed63f0d42497eec6cb003a30503fe2a9a190c131d4b8794a" dmcf-pid="8ukXczHlGd" dmcf-ptype="general">또한 이 계정은 "사자의 눈과 행동을 보세요,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나요? 이들은 트랭퀼라이저(tranquilizer) 또는 세데이티브(sedative)와 같은 진정 수면제를 투여하여 사자를 무기력하고 졸리게 만듭니다.</p> <p contents-hash="cbe33b4ee4f5624112fa09d061e402bb282af442a6228e53d7ab7e460f2e3397" dmcf-pid="67EZkqXSZe" dmcf-ptype="general">'블러드 라이언'(Blood Lions)(다큐멘터리, 2015)에서는 매년 수백마리의 사자가 '보존, 연구, 고아원'과 같은 포장으로 약물을 투여받은 후 장기손상으로 조기 사망하고, 끝없는 근친교배로 새롭고 귀여운 아기사자를 관광객들에게 투입하는 정황을 고발합니다"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3ae7b641a789fd72a07c186b7acd815a7f0cf8cddbb5b11f2a965c7f320bebaa" dmcf-pid="PzD5EBZvGR" dmcf-ptype="general">이처럼 동물에게 약물을 주입해 관광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글이 올라온 뒤, 누리꾼들은 노홍철의 게시물에 대해 갑론을박 논쟁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f924a9c9f2ff095b5f4b14dea9d289be819e764b12806c42aad5703fe69e29a9" dmcf-pid="Qqw1Db5TZM" dmcf-ptype="general">"인간의 추악함이 어디까지 갈 수 있나" "동물권에 대한 인식이 낮다" "무슨 의도로 올린 걸까, 눈살이 찌푸려진다" "이게 맞나, 어떤지 신기하다 했다"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노홍철은 약물 투입 사실을 몰랐을 것이다" "알고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있다.</p> <p contents-hash="73a9ad507d093d74d7f35716d801f590e90916a850037fb1487c1a5e1e02dbba" dmcf-pid="xBrtwK1yHx" dmcf-ptype="general">전민준 기자 minjun84@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년 음악사' 성시경 카드 통했다 02-15 다음 지성 "'판사 이한영' 뜨거운 여정, 마음 한편에 오래 남길" 종영 소감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