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두 여배우, '비밀 열애설'에 첫 입장..."사람들 이해 못 해"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jOEBZv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a278cc8394ee5d7c847728556b419c475f98b7959f6c524d2dd8022b76d15" dmcf-pid="GgAIDb5T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12438336pazh.jpg" data-org-width="530" dmcf-mid="WUikg0Ts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112438336pa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63df707500a16baadd9388e7f6085bc63ade5e3de5b6a331d21470cc04fefb" dmcf-pid="HacCwK1yWJ"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뮤지컬 영화 ‘위키드’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신시아 에리보가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비밀 연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9d044715c34d1ef4443023612276303c645cfc83d4c1adfe4765d9edff7d97" dmcf-pid="XlyFHiV7vd" dmcf-ptype="general">데일리메일의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에리보는 최근 인터뷰에서 그란데와 지나치게 다정해 보였던 프레스 투어 장면들로 인해 불거진 열애 추측에 대해 “이상한 집착(strange fascination)”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fb971d5b1f0ff77412fc3f7dc97ff621a96a6bbfe57e0628e76e9c0feede7a9" dmcf-pid="ZSW3XnfzTe"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는 사람들이 두 여성이 가까운 친구이면서 연인이 아닐 수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며 “우리가 카메라를 위해 연기하는 것 아니냐, 혹은 연인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110931dc7330b83d434204ffeb62bb13806594845886b9e87cc8700d7d76b2" dmcf-pid="5vY0ZL4qWR" dmcf-ptype="general">이어 “깊고 진짜인 여성 간의 플라토닉한 우정에 대한 대화가 너무 적다”며 “카메라 앞에서 그런 관계를 보는 데 익숙하지 않을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326ad3ae684262b64688e7b213cf91ff59dfbd27e0c6325b7e0c1e9a35efd2" dmcf-pid="1TGp5o8Bh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영화 '위키드'와 속편 '위키드 : 포 굿' 홍보 기간 동안 손을 꼭 잡거나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에리보는 엘파바 역을, 그란데는 글린다 역을 맡아 강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4eaf8cb87489d74ec7af029fe99c167561a62fb9af164211eeeb7b4d331c5bc" dmcf-pid="tyHU1g6blx" dmcf-ptype="general">그란데 역시 한 팟캐스트에서 “나는 손을 잡는 걸 좋아한다. 에너지를 손으로 전달한다”며 “지지와 응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프레스 투어 중 그란데가 에리보의 손가락을 붙잡고 있던 장면이 바이럴 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00d645ef55c81363356b9812489802008f35045d8f3e71823a127b87e9fafc16" dmcf-pid="FWXutaPKS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유대감은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위키드: 포 굿’ 아시아-태평양 시사회에서 한 남성이 돌진하는 사건이 벌어졌을 때 더욱 부각됐다. 당시 에리보가 그란데를 감싸며 보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진짜 가족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92b471624fa97e6b8c3ec2b2b28e2bd1e498b6533784e42febe636d04453d9" dmcf-pid="3YZ7FNQ9SP" dmcf-ptype="general">결국 에리보는 “사람들이 때로는 깊은 연결 자체를 불편해한다. 하지만 그런 관계는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열애설 대신 ‘단단한 우정’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0G5z3jx2v6"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pH1q0AMVT8"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상우, 절망·애원·절규 3단 연기로 인생 악역 찍었다 02-15 다음 ‘하트시그널3’ 이가흔, B사 앞 모델 포스…수의학 전공 뇌섹녀의 반전 매력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