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10억 아파트? 아빠가 너무 앞서 말한 것" 작성일 02-1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구라 부동산 가격 언급 에피소드 공개<br>"2.5억 전세 끼고 산 집…통장에 입금도 안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RK0AMVsu"> <p contents-hash="a46821d2e86f22560b8b1dbca3dbeb1de9bdfda549efb7019b5b5ced7bfce95c" dmcf-pid="70e9pcRfr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방송인 겸 가수 그리(김동현)가 아버지 김구라가 자신의 부동산 가격 언급에 불편함을 느낀 사연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3fdd0ce799670c2fbf85cf986c4d21ef4b0d5e753b7896c67be2430478f96" dmcf-pid="zpd2Uke4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구라(왼쪽)와 아들 그리(김동현).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11645850vrfc.jpg" data-org-width="600" dmcf-mid="UiEJ8vkL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11645850vr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구라(왼쪽)와 아들 그리(김동현).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6acff4dbd33f79c08068b31d67ec579843c3645c3c31ba13de0a0de2cb06e4" dmcf-pid="qUJVuEd8O0" dmcf-ptype="general"> 그리는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재테크에 대해 얘기했다. 김구라는 “동현이가 왕십리에 꽂혀서 왕십리에 집을 사겠다고 했다. 그러나 결국 경기도 구리 아파트를 샀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1e687a48c9972aaf1c0595f7efc71b8ab3fe493e4859926fbca5c517da583f0" dmcf-pid="Buif7DJ6I3" dmcf-ptype="general">그리는 “왕십리는 그냥 ‘왕십리’라는 동네가 좋아서 그랬다. 구리는 아버지한테 감사하게도 추천 받아서 샀다. 결과적으로 지금 집값이 조금 올랐다. 추천 받아서 그냥 뭣도 모르고 산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f81158ee00faf1f1f3d7a53521aab136508790760fe454b7ec35af9923d014" dmcf-pid="b7n4zwiPDF" dmcf-ptype="general">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11월 “동현이가 구리에 가지고 있는 32평 아파트가 재개발된다. 2억 5000만원 전세를 끼고 5억원에 샀다. 몇 년 사이 10억원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6f8594c74a633ba9c021162a4876fdafc967d9eea0533080a3045a4ac9554ce" dmcf-pid="KX8uZL4qst"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방송 직후 그리에게 전화를 받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구라는 “동현이가 연락이 와서 ‘내가 언제 10억원을 벌었냐’고 하더라. 그냥 5억원 정도 되는 집을 남들처럼 2억 5000만원은 투자하고 2억 5000만원 전세 준 걸 합쳐서 산 거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4d732efde52fda66741a52913d7e6c10082c6861f2b561ad3dfd8e03c70379" dmcf-pid="9Z675o8BD1"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가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이 됐다. 시공사 선정이 된 상황이다. 내가 그걸 너무 앞서 나가서 동현이가 갑자기 2억 5000만원 넣어서 10억원 부자 된 것처럼 말했으니까 동현이가 삐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00c469284cd2d3ca3fe109e7db0b65cc5a7e17170f2741341c4bd10514f35e" dmcf-pid="25Pz1g6bD5" dmcf-ptype="general">그리는 김구라의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군 간부들의 부동산 관련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bb10c934810cc8e3c81cc4f8c47def2b83ec6d183871f954cab8aabfd85b7d" dmcf-pid="V1QqtaPKsZ" dmcf-ptype="general">그리는 “간부가 한 100명 있다. 신혼인 간부나 저랑 비슷한 또래인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이런 분들이 ‘집 기사 봤다. 어떻게 알고 그런 거 샀냐’고 많이 물어봤다”며 “아버지한테 추천 받았다고 하니까 부럽다고 하더라. ‘그런 정보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그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3a664ecb9ff67b70392f85ac6ac8fcd227232ecdc714639443f96934b56d80" dmcf-pid="ftxBFNQ9DX" dmcf-ptype="general">또한 그리는 “상급자한테 얻어 먹을 때도 ‘너 집 그렇게 대박 났는데도 나한테 얻어먹냐’고 하더라. 그래서 ‘아닙니다. 그렇다고 지금 통장에 들어온 것도 아닙니다’라고 했다”며 “내가 한 말도 아닌데 (아버지가) 그걸 왜 대국민적으로 말하나. 그런 내용은 좀 자르지 그랬냐”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c4bbd59e956fe46f2e7cc76f34312df4b1ab04e54009db183a817c28982a88" dmcf-pid="4FMb3jx2DH" dmcf-ptype="general">장병호 (solani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판사 이한영’ 종영 소감 “이한영의 여정, 여러분 마음에 오래 남길” 02-15 다음 '성발라'의 저력! SBS '성시경 콘서트' 전체 시청률 1위 등극 [종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