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액세서리를 좋아하는데요" 은메달 황대헌 인터뷰 자막본 풀영상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5 3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82165"></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평창부터 베이징, 밀라노까지. 1500m 시상대 '프로참석러' 황대헌 선수가 은메달 수상 직후 JTBC와 만났습니다. "액세서리를 좋아하는데 다 빼고 왔어요, 메달 걸려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하던 황대헌 선수, 이내 금메달을 향한 아쉬움도 드러냈지만 역경 끝 마주한 메달이 값지다고 말했습니다. 그 생생한 이야기를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div><br> Q 시상대에서 어떤 생각? <br> "우선은 사실 제가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련들과 역경이 있었는데, 다시 이 자리에 올라서게 돼서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또 감사하게 느끼고 있어요." <br><br> Q 경기 중 가장 긴장됐던 순간 <br> "제 앞에서 조금 선수들이 뭉치는 상황이 나왔는데 그때가 조금 휘말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이제 그 상황에선 조금 긴장됐었던 것 같고 그다음은 제가 이제 스스로 헤쳐나가야 될 숙제였던 것 같습니다." <br><br> Q 일부러 뒤에서 기다렸나? <br> "사실은 월드컵 끝나고 저 혼자 많은 공부 많이 했어요. 제가 쉬면서 레이스의 흐름이나 레이스의 스타일들이 외국 선수들이나 이런 게 많이 바뀌어서 많이 공부를 했는데 월드컵 때보다 이번 올림픽이 그래도 제가 계획했던 대로 많은 것들이 좀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아요." <br><br> Q 간발의 차이라 아쉬움도 있을 것 같은데 <br> "사실은 한국에서 제가 액세서리를 너무 좋아하는데 다 빼고 왔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좀 좋은 목걸이를 걸고 싶어서. 금메달이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값진 은메달 따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또 소중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br><br> Q 금메달 젠스 선수와 무슨 이야기? <br> "사실 작년에도 이제 제가 젠스 선수랑 운동을 좀 했어요. 가서 그래도 좀 이렇게 친해져서 친해서 서로 축하해주고 했던 것 같습니다." <br><br> Q 남은 500m, 어떻게? <br> "그거는 일단 제가 앞으로의 헤쳐나가야 될 숙제기 때문에 집중력 잃지 않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br><br> Q 남은 경기 각오 <br> "올림픽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더 집중력을 갖고 또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5/0000478661_001_20260215110508770.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韓선수→중국선수로 소개?" 캐나다 방송 잇단 실수 '초황당'..."즉각 사과하고 시정하라!"[밀라노-코르티나2026] 02-15 다음 [영상] "금메달보다 값져"…황대헌, 주마등처럼 스친 시간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