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음악 인생 노래’ 성시경 설 연휴 안방극장 장악 ‘최고 5.2%’ 작성일 02-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cfVYrNzK">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tk4fGmj3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8c4567e7ea913b03e79e0cca618abef96cf69b87f6ba79ee89024b967f833" dmcf-pid="GFE84HsA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donga/20260215105442066dpgs.jpg" data-org-width="778" dmcf-mid="ymM3FwiP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donga/20260215105442066dpg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H3D68XOcp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fc87bfc7a7172e978591c3fe21fc953ba02a7cda82f8050e715dd2f8b78be404" dmcf-pid="XXN9KTEo3z" dmcf-ptype="general">설 연휴 첫날, 180분간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이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ce53aa705011e4d10a670d7125fb681225060f39f33ac1cb3be079fdac4720c" dmcf-pid="ZZj29yDgp7"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49 시청률 1부 2.3%, 2부 2.7%를 기록해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기록해 타 프로그램을 압도했다. </p> <p contents-hash="d6184233a24193a27d3990699072353c49dad4af4c8cb09903befc4d6b61f21c" dmcf-pid="55AV2Wwa7u" dmcf-ptype="general">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5.2%까지 치솟아 설 연휴, 성시경 콘서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ontents-hash="274bd3cea0920829c3f22c2b6ce885d7d833cd3f3690df84310b279c8827a430" dmcf-pid="11cfVYrNUU" dmcf-ptype="general">또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올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으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08620b5a02f5a7642c06257f67fd632e59e26e3e9645844a5a6737203b2f046" dmcf-pid="ttk4fGmjup"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데뷔 25주년에 대해 “25년이면 아이가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는 시간”이라며 “큰 용기를 내서 결정한 공연이다. 떨리고 감회가 새롭다. 겁도 나지만 준비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eab35145cc879580f63e6d51638be4e48faf4416299046516c09eec8004e6a" dmcf-pid="FFE84HsAU0"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을 위해 금연과 절주를 했다는 성시경은 “정말 공연 생각만 했다. 그래서 올해 가장 행복한 날이 되어야겠다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9e2c364d0b599bab7e9c05d80145f4253d60a65682209b8bac2990d5e98e08e" dmcf-pid="33D68XOcu3"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콘서트에 나서는 성시경을 위해 유재석, 아이유, 윤종신, 박진영, 신승훈, 최화정, 박경림 등 성시경과 25년을 함께한 동료들이 인터뷰를 통해 성시경의 음악 인생을 소개하고 응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a2212118d23216748d13c9b5b0c53daa588d129dc65bb4254d65404314af785" dmcf-pid="00wP6ZIkzF" dmcf-ptype="general">음악평론가 임진모는 “어떻게 저렇게 술을 먹고 저 목소리를 유지하지?”라며 장난스럽게 성시경의 목소리를 치켜세웠고, 박진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가수”라고 표현했다. 아이유는 “그 발음과 음성, 독보적인 이름이 바로 성시경”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4b20599fc7fc98a2dc16a4eb5da42a72fa94fa9da31702748044d281a589684" dmcf-pid="pprQP5CEut"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처음처럼’을 시작으로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안녕 나의 사랑’, ‘너의 모든 순간’, ‘희재’, ‘태양계’ 등 그동안 우리를 웃게 하고, 위로했던 대표곡들을 연이어 열창하는가 하면, 스페셜 게스트 마마무 화사와 ‘Good Goodbye’ 파격 댄스 듀엣 무대로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56d27761591a1ec50c4030a4bc5aeb847a8dd2ee4519dbd47e29c32ec091518" dmcf-pid="UfWagBZvu1" dmcf-ptype="general">무려 180분간 지난 25년의 음악 인생을 노래한 성시경은 “잘 관리해서 오래오래 노래하겠다”라며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고, 20대 성시경이 불렀던 ‘내게 오는 길’을 열창하며 모두에게 선물 같았던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d13adad6d38c8619d53a587211d80958109048d8f50a5c65afd8046028821593" dmcf-pid="u4YNab5Tu5"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술’ 차주영, 코피가 대야 한가득..“한 시간 넘게 멈추지 않았다” 02-15 다음 잔혹한 '1등들' 전쟁 시작...오디션 보컬 끝판왕 총출동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