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행사 여왕' 장윤정 "주유비로 2억 5천만 원" 작성일 02-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ZSab5Tvp"> <p contents-hash="2213698a878b591e99bab9126b83e619f4a03c64876e495334d302165b89cd50" dmcf-pid="4K5vNK1yh0"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행사 여왕'다운 클래스를 뽐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be2cd53e0058f7d6cbdf7570d87c0e58c4e606ee43380bae06823d67471b03" dmcf-pid="891Tj9tW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MBC/20260215104246421axtz.jpg" data-org-width="800" dmcf-mid="VfZSab5T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MBC/20260215104246421ax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d8d6a9778930976608a9e334f2c279335e62dfeea4f54a9792d26fcb5f90d2" dmcf-pid="62tyA2FYTF"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로트 가수' 장윤정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0a716b09d9ef356a0cb8203d70ad0f58419602e6d04d92e3e538ce47989e6d2a" dmcf-pid="PVFWcV3Glt"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어머나, 어머나,"하면 "이러지 마세요~"가 자동 재생될 정도로 국민 신드롬을 일으키며 자타공인 대체 불가한 트로트 퀸으로 거듭났다. 전국 팔도를 넘어 2007년 북한 공연까지 한 그녀는 쓰레기장, 트럭 등 무대를 가리지 않는 '행사 섭외 1순위'라는데. "1년 행사로만 지구 5바퀴 반의 거리를 다니며, 주유비로 2억 5천만 원을 지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타이어가 세 번이나 찢어질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온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기상천외한 무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498c877051f641efc642a159f83cf09412b35a8c7931030aee7593fceb119db" dmcf-pid="QbZSab5TS1" dmcf-ptype="general">27년 동안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어머나'. '짠짜라', '올레' 등 해마다 선보여 온 장윤정, 그녀가 늘 관객 앞에 설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가족을 내세운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든든한 지원과 격려, 부모의 정성 속에 자라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재 캠프에 다녀올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자랑하는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장윤정의 자부심이다. 이뿐 아니라 생일이 설날에 겹친 장윤정에게 미역국을 따로 끓여줄 정도로 사랑 가득한 시어머니까지, 장윤정의 대박 난 자식 농사와 시월드 자랑(?)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a05ba581b2f6e3e94033bce5e2a764216baa48053c592160c049b3e0c65d8bf8" dmcf-pid="xK5vNK1yW5"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의 지극한 후배 사랑이 공개된다. 장윤정은 2019년부터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7년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임영웅, 송가인 등 현시대를 주름잡는 스타들을 발굴해왔다. "후배들이 더 올라갈 수 있게 받쳐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장윤정은 지난해 말 소속사를 설립하며 후배 양성에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바 있다. 만 24세의 어린 나이에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데뷔해 이젠 레전드가 된 장윤정, "성공할 트로트 가수의 자질은 곧 '태도'"라고 고백하며 선배미(美)를 발산한다. </p> <div contents-hash="88ca3dee69f6ebdf7bba5a998cacaaf36c4f777f3a761dd72e62b94af5f6f69c" dmcf-pid="ymnP0mLxTZ" dmcf-ptype="general"> '대체불가 트로트 퀸' 장윤정과 함께한 강화도 설 밥상은 오늘(15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강화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캠핑장에서 보내는 명절, 차례 음식 대신 상에 놓이는 것 02-15 다음 대형사 ‘날고’ 중소형사 ‘기었다’…게임업계 양극화 뚜렷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