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500m 12위…스톨츠 2관왕 작성일 02-15 34 목록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단거리 간판 김준호가 자신의 4번째 올림픽을 12위로 아쉽게 마쳤습니다.<br><br>김준호는 오늘(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에서 34초68를 기록해 29명의 출전선수 중 12위에 머물렀습니다.<br><br>100m 이후 속도가 처지면서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한국기록에 미치지 못했습니다.<br><br>2005년생 기대주 구경민은 34초80으로 15위를 기록했습니다.<br><br>금메달은 '빙속 괴물',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차지했습니다. 스톨츠는 33초77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해 1000m에 이어 2관왕에 등극했습니다.<br><br>#김준호 #스피드스케이팅 #빙속 #구경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캐나다 공영방송, 한국을 중국 선수로 소개해 '논란' 02-15 다음 "중국 선수가 넘어뜨렸다"vs"중국 팀 진짜 재수 없다"...1500m 결승서 벌어진 영-중 전쟁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