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보컬' 아묻따밴드 "아이돌도 아닌데…관심 감사해"[가요핫톡] 작성일 02-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UDZcRfEC"> <p contents-hash="677829fcd2fa1d32ec1a5a479ac0627a6e1f2d1cb54e5fe89b8ac5216e1cbcc5" dmcf-pid="Gu9hUOgRI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요핫톡’은 가요 취재 현장에서 접한 인상적인 발언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주간 연재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51365ac434dc968aca733c5e08dcc3cc0d1689fa901db7bc86f361d07d6a1" dmcf-pid="H72luIae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홍경민, 차태현, 조영수(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03247429folb.jpg" data-org-width="670" dmcf-mid="yfXoSiV7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03247429fo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홍경민, 차태현, 조영수(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f1cfb98e391404ee5c2bf81c8de77adf8ec28e0d6b4dcd3e0d38418acf5f58" dmcf-pid="XzVS7CNdrs" dmcf-ptype="general"> <strong>“우리가 아이돌도 아닌데…”</strong> </div> <p contents-hash="6f76be80d3601c97d254389d537bfaa8432895689d6e09e2f4c0b5dcdd2628a8" dmcf-pid="ZqfvzhjJDm" dmcf-ptype="general">깜짝 결성된 신인 밴드 아묻따밴드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연 데뷔곡 ‘알고 있잖아’ 언론 쇼케이스에서 꺼낸 말입니다.</p> <p contents-hash="bb623326be645e6803969af8fe2e35fe6e75c415ec29676fa6d504ce7ab86fbd" dmcf-pid="5B4TqlAiDr"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밴드입니다. 각 분야 스타들이 모인 이색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팀명에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9f3f538b57121e2b4dfa9d13a6c5652b9e87bc8ffd2c213efa05e1800464ca13" dmcf-pid="12QG9yDgsw" dmcf-ptype="general">앞서 이들은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배우 특집에 출연해 우승까지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멤버들은 정식 활동의 포문을 연 자리에 아이돌 쇼케이스 못잖은 취재진이 몰리자 믿기 힘들다는 듯 놀라움을 표했습니다.</p> <p contents-hash="791591fb12f245216b03862dd601cbed3eb2557bc3b7c0b2e71a1d41d8db6916" dmcf-pid="tVxH2WwaED"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이게 무슨 일인가”라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 몰랐다. 새로운 음원도 생기고, 무대도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준현은 “새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원은 보기 힘들다”면서 “감개무량하고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보탰습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e6bcc6a3dd5d9817a0482bad7265280e041ddecb58fbdb5ae4d08b5910fd1" dmcf-pid="FfMXVYrN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03248724bkjn.jpg" data-org-width="670" dmcf-mid="WxbI0mLx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03248724bk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72e9dc40193d8c3995323c3495915171e1c6cec99596a779fa90c210241634" dmcf-pid="34RZfGmjEk" dmcf-ptype="general"> 아묻따밴드의 데뷔곡 ‘알고 있잖아’는 ‘숨이 차도록 달려서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스타디움 팝 스타일 록 트랙입니다.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을 맡았고 작사 작업에는 모든 멤버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음원은 언론 쇼케이스 개최 하루 뒤인 13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매했습니다. </div> <p contents-hash="9882fb0d60c35cc5380f88ec5bb3ec272f0463c30c919ee42bd7253afa315a27" dmcf-pid="08e54HsADc" dmcf-ptype="general">조영수는 “큰 경기장에서 다 같이 ‘떼창’하기 좋은 노래”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작사를 릴레이 형식으로 해본 것은 처음인데 과정도 재미있었고 완성도도 좋았다”고 부연했습니다. </p> <p contents-hash="f777a89a7bad02b0f8a8a4912252546387868c556354df7c1e95286aecba5948" dmcf-pid="p6d18XOcmA"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의 유쾌한 도전이 어떤 반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멤버 섭외를 주도한 홍경민은 “동료 연예인들과 밴드를 결성하는 것이 제 오랜 꿈이었다”면서 “즐겁게 음악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dcefe3766a5c005d45201f4baf74552a20e58acdf3d9666f155dc8b491d84bbd" dmcf-pid="UokbLzHlEj"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정민은 “노래를 듣는 분들이 저희처럼 벅차오르는 기분을 느끼셨으면 하고, 우리를 롤모델 삼은 직장인 밴드가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드러냈습니다.</p> <p contents-hash="74d2e92e293d4232b97e880ed2a9b825931c84059d1effe352568f420b8dc963" dmcf-pid="ugEKoqXSrN"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뱃돈 털어도 부족해”…칩 플레이션에 설 대목 노트북·휴대폰 구매 부담 ‘껑충’ 02-15 다음 코르티스, K팝 역사에서 '최초'로 기록되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