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 아닌데요” 류승룡, ‘국밥 배우’ 악플 도배되자 초등생 아들이 한 행동 작성일 02-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YmR3vm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efaf67a76af727de2414f503c17a6b32de0255f3ad58c434d4afaf790cc24" dmcf-pid="21Gse0Ts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승룡. 사진 | 바른손이엔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SEOUL/20260215102506244xuok.jpg" data-org-width="700" dmcf-mid="b3YmR3v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SEOUL/20260215102506244xu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승룡. 사진 | 바른손이엔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1f6140b08411ad32f8e5ea4df1bdb916165d1d06a3176aa132e97bc95b358" dmcf-pid="VtHOdpyOl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류승룡이 슬럼프 시절 자신을 울린 한 댓글의 주인공이 초등학생 아들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909c5fd350f71a33893fa9448f7f21a1b632e83dbc8b81f5c09d7096aff2998" dmcf-pid="fFXIJUWIhD"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 출연해 흥행과 좌절을 오갔던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최종병기 활’로 각인됐고, 대중적으로 친근해진 건 ‘내 아내의 모든 것’부터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후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까지 연이어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71e0047916f05190dec3c5129ca1e496f5215a9f78f391ed42a91a37903dcf31" dmcf-pid="43ZCiuYCh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작품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정체기를 겪었다. 그는 “갑자기 암흑기가 왔는데 준비가 안 돼 있었다”며 “스스로를 보이지 않는 창살에 가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992443cac7b55853aded1568a63f652ab10a4523a2f17eaa69cf9199281bc5" dmcf-pid="805hn7GhTk" dmcf-ptype="general">특히 악성 댓글이 쏟아졌던 시기를 떠올리며 “그때는 댓글 문화가 한창이었다. ‘믿고 거르는 배우’, ‘영화 말아먹는 국밥 배우’ 같은 말이 달렸다. 안 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d7beee780325dca8d2d50f26310d702dbd8fb96440c34920ec6a84b1ad818" dmcf-pid="6p1lLzHl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노희영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SEOUL/20260215102506639akcu.png" data-org-width="700" dmcf-mid="KFXIJUWI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SEOUL/20260215102506639ak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노희영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b5abfadba69f6d020497fd93fa5e8e0de95e59e894081cab1067bf2584ef01" dmcf-pid="PUtSoqXShA" dmcf-ptype="general"><br> 그런 가운데 눈에 띈 댓글이 있었다. “만나봤는데 그런 사람 아니던데요”, “이전 작품 한 번 봐보세요” 등 자신을 옹호하는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왔다. 아이디가 낯익었다는 그는 “아들 이름이 ‘강’인데 아이디가 ‘kang’이었다. 그때 초등학교 2~3학년이었다”며 “그 댓글을 보고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a0e8ec8c08d418d332c0cae7eaa204b7494612cd3bdd9a5dfe1b832248a39e0" dmcf-pid="QFywxtlwTj"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그 순간 ‘내가 뭐 때문에 달려왔지? 왜 이걸 하고 있지?’ 스스로에게 묻게 됐다”며 “그때부터 조금씩 나에게 선물을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7b4e973b65de5f872ea281cc84c8b925c86c19bb22530ed4889b5a0b990e9e" dmcf-pid="x3WrMFSrSN" dmcf-ptype="general">슬럼프를 딛고 그는 영화 ‘극한직업’, 넷플릭스 ‘킹덤’, 디즈니+ ‘무빙’ 등으로 재도약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열연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국, 3월 넷플릭스 '월간남친' 공개 이어 남미 팬미팅 투어까지… 02-15 다음 "자식 3명 제시카 알바 파경", 전남편에 43억 주고 이혼[해외이슈]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