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3명 제시카 알바 파경", 전남편에 43억 주고 이혼[해외이슈] 작성일 02-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별거 2년만에 결별<br>둘 모두 각자 열애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BiqlAi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311ac200766e884d09ee99403fbe3a6f4f6b1789be89772714d75d69d55e8" dmcf-pid="x4bnBScn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시카 알바, 캐시 워렌./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ydaily/20260215102627078pypq.jpg" data-org-width="640" dmcf-mid="PoBiqlAi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ydaily/20260215102627078py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시카 알바, 캐시 워렌./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c8ac9256ef58778ce454b8e65946b2de2b59a7de03509c6324ea0a3182db44" dmcf-pid="ymcYA2FY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44)가 캐시 워런(56)과 별거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공식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40183d7b9572b9bd73f1b8fb68a9b7f9f483f2a006f53bb27fa05a119862231" dmcf-pid="WskGcV3GIP" dmcf-ptype="general">14일(현지시간) TMZ 등 외신에 따르면, 2008년 결혼한 두 사람은 최근 이혼에 최종 합의하며 서로에게 배우자 부양비는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자산 분할의 일환으로 알바가 워런에게 총 300만 달러(약 43억 원)를 지급한다. 해당 금액은 두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될 예정으로, 150만 달러는 즉시, 나머지 절반은 1년 뒤에 지급된다.</p> <p contents-hash="34101b2e8d1725f0c558a6125878fdfd0bbe49d300ecef1303f0f6bdf6912eda" dmcf-pid="YOEHkf0Hw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4년 영화 '판타스틱 4' 촬영장에서 배우와 감독 보조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은 2024년부터 별거를 시작했으며, 알바는 2025년 1월 1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800e4d2f81848ff335d8e68716758683c10b10657f5ab4c2e19c820352f8b6d" dmcf-pid="GIDXE4pXw8" dmcf-ptype="general">당시 알바는 SNS를 통해 "지난 20년간 함께 성장해 온 것이 자랑스럽고, 이제는 각자 새로운 변화의 장을 시작할 때"라며 "우리는 영원히 가족으로 남을 것이며 아이들이 최우선 순위"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측근 역시 "두 사람은 여전히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며, 이혼은 어떤 불화나 드라마 때문이 아니라 관계의 불꽃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점이 원인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2bb75fed1f496a891a1e4da5e77be24c3c1203d319dc19fa5e2ec965a82f74" dmcf-pid="HCwZD8UZE4" dmcf-ptype="general">현재 두 사람은 각자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 제시카 알바는 11세 연하 배우 대니 라미레즈(33)와 교제 중이며, 지난해 5월 런던에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캐시 워런 또한 2025년 8월 모델 하나 선 도어(25)와 열애설이 제기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런 사람 아닌데요” 류승룡, ‘국밥 배우’ 악플 도배되자 초등생 아들이 한 행동 02-15 다음 "깻잎 한 장 차이" 암흑요리사 김풍 고민 빠트린 '파괴다이닝' 매치...승자는? ('냉부')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