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금메달 최가온, '명품 시계' 선물 받아 작성일 02-15 28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이 명품 브랜드 오메가 시계를 선물받았습니다.<br><br>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으로부터 직접 시계를 선물 받은 최가온은 "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이렇게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최가온은 지난 13일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명절엔 역시 밥상 이야기…설 특집 속 K-푸드 열풍 [ST설기획] 02-15 다음 올림픽 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