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달군 '한국-영국' 컬링 국제커플 작성일 02-15 29 목록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달구는 한-영 컬링 국제 커플이 재조명됐습니다.<br><br>올림픽 한국 SNS 계정은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설예은, 영국 남자 컬링 대표팀의 바비 래미를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br><br>2023년 국제대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년 넘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br><br>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의 가장 큰 팬이라며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 02-15 다음 김길리 덮쳤던 스토더드 또 넘어졌다…쇼트트랙 1000m 탈락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