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1989년생 이주빈 나이 듣고 놀라더라" [인터뷰M] 작성일 02-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WNlJ2uSr"> <p contents-hash="577584fdc2bc15392115ef041b1d97aa8f6a2aaec7b7e4d011ed605536a76054" dmcf-pid="ViYjSiV7Cw" dmcf-ptype="general">배우 안보현이 이주빈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6481c5273bb310489a89535b894b30f0cf14cfc6d22a36203efa658bc44dd" dmcf-pid="fnGAvnfz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MBC/20260215100253983eavw.jpg" data-org-width="600" dmcf-mid="9DwQA2FY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iMBC/20260215100253983ea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04cbd81060addc70e02f143c915cf96c7c7754fd5c534b481ee20c0d3ceeaf" dmcf-pid="4LHcTL4qyE"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안보현과 iMBC연예가 만나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f6a8054299f81fa2728f3764a3fdee23a24b2a779df4ec6bf65425c462d77735" dmcf-pid="8oXkyo8BSk"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지닌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최종화는 전국 가구 5.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aaf285b4ca3f9e552204728ef02507816e1d4eb11c58062d9118101c0ad6ac9b" dmcf-pid="6ua9iuYClc" dmcf-ptype="general">극 중 선재규는 거친 인상과 달리 따뜻한 속내를 지닌 인물이다. 강인한 체격과 직선적인 성격으로 ‘촌므파탈’ 매력을 발산하며 설렘을 책임졌다. 투박하지만 솔직한 언행, 사랑 앞에서 주저 없는 직진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277e2a439d5f178b948eb5fa37f41c0315ac0bfe87f15530a678dc3bc30a1b2" dmcf-pid="P7N2n7GhSA"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상대 배우 이주빈에 대해 “역할과의 싱크로율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윤리 교사라는 직업도 잘 어울렸고, 아기자기한 이미지와 당돌한 모습이 캐릭터와 잘 맞았다”며 “연기 호흡도 아주 좋았다. 뛰는 장면도 몸을 잘 쓰는 배우라 편안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fb56ac1a96005944c585009009e7a65c6954b158b8d3ea3be2e1072b39d0ed4" dmcf-pid="QzjVLzHlTj" dmcf-ptype="general">이어 “키스신 외에는 억지로 키 차이를 맞춰야 하는 경우도 없었다. 덩치 차이가 큰 모습을 현장에서도 좋아해주셨다. 보듬어주고 싶은 느낌이었는데,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를 시청자들도 좋아해주신 것 같다. 이주빈도 높은 힐을 고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7ceac95264c9545f8136fed43ee10113f5c69d96ab4f40b8f81bc739b8d5766" dmcf-pid="xqAfoqXSy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실제 관계에 대한 질문에는 “주변에서도 실제로 궁금해하시더라. 이주빈의 나이를 듣고 많이 놀라기도 했다”며 “얼굴합이 잘 맞는다고 하는데 정작 나는 잘 모르겠다. 덩치 차이가 많이 나서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4b20ca4d64f51f302156f58b88a543daddd01e81d970a777cb94d1e37ada1ff" dmcf-pid="yDUCtDJ6la"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을 맞춘 차서원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6~7년 전 일일드라마를 함께했다. 군대 가기 전에도 연락을 나누던 사이다. 최이준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해서 반가웠다”며 “극 중에서는 미운 역할이지만 전혀 밉지 않게 연기해줘서 고마웠다. 자칫 이상해질 수 있는 삼각관계였는데, 브로맨스가 더 살아난 건 그의 매력 덕분”이라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924ef0d72852497dc72d4a3aba138e4026836e3433a03a68c1e14019ed7981bb" dmcf-pid="WwuhFwiPvg" dmcf-ptype="general"> 한편 안보현은 2007년 모델로 데뷔, 2016년 영화 ‘히야’로 연기에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군검사 도베르만’, ‘재벌X형사’ 등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AM엔터</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감독 "시즌2? MBC도 긍정적…결말 열어뒀다"[인터뷰]① 02-15 다음 성시경, 전 매니저 횡령 충격에 은퇴도 고민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