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가 소환한 그 시절의 얼굴… ‘흐려진 얼굴’ 15일 공개 작성일 02-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yXbvkLEU"> <p contents-hash="8c7a53f60e22fbe98a0178885209f3f39088f3a8bded4b32a0f01bc5927b35ab" dmcf-pid="8rWZKTEos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스터트롯3 TOP9를 차지했던 가수 박지후가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곡 ‘염색’ 이후 7개월 만에 직접 작곡·작사한 신곡 ‘흐려진 얼굴’을 오는 2월 15일 저녁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e9abcfa7a6516c6af38371432c995c6ad54022cfecf1e89584ac9229960ad" dmcf-pid="6mY59yDg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00544180lvcp.jpg" data-org-width="643" dmcf-mid="f6RnsxqF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daily/20260215100544180lvc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e9451b825014a0405ba41165f05486365378834260c6ed54bc9770fe2e6639c" dmcf-pid="PsG12Wwas3" dmcf-ptype="general"> ‘흐려진 얼굴’은 록 사운드를 입힌 트롯 발라드로,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속에 접어두었던 가장 찬란한 시절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잘 지내는 듯 해도 마음만은 끝내 그때 그 시절로 향하는 순간을 곡 전반에 담아냈다. </div> <p contents-hash="5548667d8c18c7cc9dc96694bd9e69f6bced77b8d793765361a74e10ed7fb30c" dmcf-pid="QOHtVYrNEF" dmcf-ptype="general">거울에 비친 흐릿한 얼굴과 주름진 손의 이미지로 세월의 흔적과 인생의 쓸쓸함을 표현하며, 한때 빛났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킨다. 특히 후렴 ‘찬란한 세월아, 널 보고 싶고, 쉽게 꺼내지 못했던 그리움은 빛바랜 대신 노래하는 듯 울림을 남긴다.</p> <p contents-hash="b9de99f886a21a68c587ddd53e24d2a7814c428e21f540acddf85cd733404c19" dmcf-pid="xIXFfGmjwt" dmcf-ptype="general">’흐려진 얼굴‘은 지난 6일 KBS1 ’아침마당‘을 통해 선공개된 바 있으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2ed236fd0389b3a390d1100262f19606cf9a1e0b6c27bf1d58899954754178a" dmcf-pid="yVJgCeKps1"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꾸준한 방송 출연과 행사 참여로 두터운 팬층을 만들어 온 박지후는 오는 2월 28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토크&미니콘서트 ’소년(少年) : 캄캄하게 눈이 부신‘을 개최하며 방송에서 다 하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미니 콘서트의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0e6ea0f9d28790d533a780dd9bb75330691447148fdd1c9c0087b7ae3d6191" dmcf-pid="Wfiahd9UD5" dmcf-ptype="general">이윤정 (yunj725@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성, 지성과 눈물겨운 부자...“가족의 소중함 되새긴 뜻깊은 여정” 종영 소회 ('판사 이한영') 02-15 다음 ‘103만 유튜버’ 찰스엔터, ‘솔로지옥5’ 저격 논란 사과 “명백히 제 잘못”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