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네번째"… '김길리 충돌' 미국 스토더드, 또 꽈당 작성일 02-15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5/0001130075_001_20260215095210765.jpg" alt="" /><em class="img_desc">김길리를 덮쳐 논란이 된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코린 스토다드가 또 넘어졌다. 사진은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지난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며 넘어지는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 김길리와 충돌했던 미국 코린 스토더드가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또 넘어졌다. 이번 대회에서만 네 번째다. <br><br>15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스토더드는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3조 레이스 중 폴란드의 가브리엘라 토폴스카와 함께 넘어졌다. <br><br>그 사이 중국의 궁리가 결승선을 통과했고 뒤이어 토폴스카와 스토더드 순으로 결승선에 들어갔다. 상위 2명까지만 결선에 진출할 수 있어 3위인 스토더드는 탈락했다. <br><br>이번 대회에서 스토더드는 좀처럼 빙질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다. 그는 지난 10일 하루에만 세 차례 빙판에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br> <br>여자 500m 개인전 예선에서 넘어져 탈락한 스토더드는 혼성 계주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도 연이어 미끄러졌다. 특히 두 차례 모두 한국 선수와 맞물린 상황이어서 팬들의 분노가 더욱 커졌다. <br><br>이에 스토더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악플이 쏟아졌다. 이에 스토더드는 댓글 기능을 차단한 뒤 동료와 한국 선수단에 사과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한국, 대회 다섯 번째 메달 수확 02-15 다음 경기 중 큰 부상 당했던 ‘스키 전설’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성공적으로 마무리[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