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대마초 P씨 지목에 시상식에도 못 가” (‘데이앤나잇’)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xNxtlw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b4a9118e47e04cc9d6e6c1b3c7c07e5b537c0081f4fcaccabc58e3b3ffa9d" dmcf-pid="8r5B5ke4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상면(오른쪽). 사진ㅣ‘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tartoday/20260215093003862mncv.jpg" data-org-width="700" dmcf-mid="fT8L8XOc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tartoday/20260215093003862mn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상면(오른쪽). 사진ㅣ‘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76ca832234aece4a55aeb8b92b1ebc79d05f16cb9906d73fad03fd8df0e35a" dmcf-pid="6m1b1Ed8tZ" dmcf-ptype="general"> 배우 박상면이 과거 대마초 루머에 휩싸이며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사연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679a8158214aca7f15d360283ab6d7b95529d22cf4ae426697824f7c14cfb2fb" dmcf-pid="PstKtDJ6tX"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과거를 회상하던 박상면은 2010년, 무려 시청률 50.8%를 기록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인기를 끌었던 당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348b2c2e2985272f281e1a75d98b569b7edac900a8aa5a78999b3ef062f4d6" dmcf-pid="QOF9FwiPYH"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해당 드라마로 시상식 인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시점에 갑자기 지라시가 돌았다. 배우 P씨 대마초 혐의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d31c65bc61a54b4d4048452deddb40943a829f8baf4ac33e1191f54083a376" dmcf-pid="xI323rnQ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목된 해당 배우가) 출연작도 나랑 비슷하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해지더라. 그 사람들이 실명을 밝힌 것도 아닌데 방송국들은 배우 P씨가 나라고 생각한 거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33a34501aac5cf2a75f4410744936e3b5be37c1584db445aa59920ea7bdccb2" dmcf-pid="yVaOab5T5Y" dmcf-ptype="general">이어 “실제 이름도 안 밝혔는데 내가 ‘대마초 안 했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 조연상 후보만 올라간 거지 상 준다고 한 것도 아니다. 결국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연락이 왔다. 인터넷에는 (대마초 배우가) 이미 다 나였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784ab36f41a45807e786a85a6ce43e35802425e4df585ea34a0aa1994c95172" dmcf-pid="WfNINK1yHW" dmcf-ptype="general">이후 실제 대마초 지라시의 주인공은 따로 밝혀졌다. 그러나 박상면은 해당 사건으로 약 2년간 작품을 하지 못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Y4jCj9tW5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쇼트트랙 선수를 중국 출신으로 코멘트"…몰상식한 동계올림픽 방송 수준, 캐나다 공영방송 '황당' 중계 02-15 다음 장항준, 눈물 자국 싹 지웠다…‘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MK★박스오피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