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쇼트트랙 1위로 3000m 계주 결승행…8년 만에 금메달 탈환 노린다 작성일 02-15 2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15/0000335429_001_2026021509361680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 진출한 대한민국 대표팀 뉴스1</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 선수로 구성된 대표팀은 오늘(15일, 한국시간) 열린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4분 4초 7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한국은 경기 초반 캐나다에 이어 2위에 자리하다 열 바퀴를 남겨놓고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여섯 바퀴를 남겨놓고 중국에 1위 자리를 내줬지만 다시 네 바퀴를 남겨놓고 추월에 성공해 1위를 지켰습니다.<br><br>이번 결승 진출로 한국은 여자 3000m 계주에서 8년 만에 금메달 탈환을 노립니다.<br><br>결승전은 19일 오전 4시 59분에 열립니다. 한국과 캐나다, 네덜란드, 이탈리아가 맞붙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선수라고?" 캐나다 공영방송, 올림픽 중계방송서 한국을 중국으로 소개 02-15 다음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 '들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