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 '들썩' 작성일 02-15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5/0005251566_001_2026021509371645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에 걸린 현수막. 사진=에펨코리아</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또 다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br><br>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 입구 사진이 올라왔다. 입주민 일동이 게시했다는 해당 현수막에는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고 적혔다.<br><br>최가온은 인근 세화여중을 졸업하고 강남 8학군 명문으로 알려진 세화여고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해당 단지 거주 여부를 두고 추측이 이어졌다. 다만 실제 거주나 소유 형태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다.<br><br>래미안 원펜타스는 전용면적 79㎡가 30억원 중반대, 200㎡는 90억~110억원대에 거래되는 고가 아파트다. 온라인에서는 "부와 명예를 다 가졌다", "금메달리스트가 금수저였나", "아파트 주민들 자랑할 만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br><br>한편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단의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br><br>최가온은 결선에서 두 차례 넘어지는 위기를 딛고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그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더 잘 타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女 쇼트트랙 1위로 3000m 계주 결승행…8년 만에 금메달 탈환 노린다 02-15 다음 '1등들' 단 하나의 왕좌를 둔 왕들의 전쟁! 관전 포인트 공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