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동남아 시장 스마트폰 출하 1% 감소…삼성 갤럭시 1위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U09yDg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2bb073eac82a40143a2055568734f95b517928a6bfc510e5394038142ad69" dmcf-pid="Kcup2Wwa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A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timesi/20260215092450917uxcu.png" data-org-width="700" dmcf-mid="BDgLD8UZ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etimesi/20260215092450917ux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A1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3c49020ed53c4e87ed035e55ecdd4066e28863e04f4751dccd8be1d69ee0b" dmcf-pid="9k7UVYrND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동남아시아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현지 브랜드와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 속에서도 보급형·중가형 라인업을 앞세워 존재감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bd1de08a25e9512b16b5db151f89709a67037130db09a801ec21192db0be8659" dmcf-pid="2EzufGmjsY" dmcf-ptype="general">15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등에 따르면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주요 5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작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1억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 감소한 수치다.</p> <p contents-hash="87726b2577d3a32de4ef5fb009148c00115fef05c979f00da20142c6a1c918c2" dmcf-pid="VDq74HsAmW"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해 1790만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18%로 1위를 차지했다. 출하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특히 작년 4분기 420만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하며 연말 성수기 효과를 봤다.</p> <p contents-hash="8980139888107ce1557fe5fa7d4cf5e2297ae22180777eb48344afb053ae8a13" dmcf-pid="fwBz8XOcIy" dmcf-ptype="general">실적을 견인한 것은 보급형과 중가형 제품군이다. 갤럭시 A17이 가격대비성능(가성비)를 앞세워 판매 호조를 보이며 점유율 방어에 기여했다. 가격 민감도가 높은 동남아 시장 특성상 가성비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85bb1d604caa0c18d8122c23fb4520edb6d996690f05b48c3d4c10aeffff6411" dmcf-pid="4rbq6ZIkmT" dmcf-ptype="general">2위는 샤오미로 170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17%를 기록했다. 인피닉스·테크노·아이텔 등의 라인업을 갖춘 트랜지션은 1630만대를 출하하며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de14c765b962d494597c8351a453a7e71ddf1f3789de4867c01c1c91e9e3568e" dmcf-pid="8mKBP5CErv" dmcf-ptype="general">다만 시장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다. 부품·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말 가격 인상이 소비자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 삼성전자 갤럭시 A07과 샤오미 레드미 노트 15 등 최근 출시된 보급형 신제품은 전작 대비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986a2b837252f8f36a283c140ce1c27e8e466a550271438dc7a676df473ffb9" dmcf-pid="6s9bQ1hDDS" dmcf-ptype="general">업계는 올해 중반 이후 동남아 시장의 수요 둔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가격 경쟁이 한층 심화되는 가운데 원가 상승 부담을 흡수하는 방안이 제조사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803d7e5ed66ce31823735b147bb8367678104fcd469f8a5e32999d8755fa577" dmcf-pid="PO2KxtlwDl"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복했다”…‘판사 이한영’ 정재성, 지성과 애틋한 부자 케미 02-15 다음 덱스→제니 인간 선물 자판기 변신... 제니 "너무 떨려" ('마니또클럽')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