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17세 금메달 최가온 뒤 멘토 클로이 킴 "감동 드라마" 셋! 작성일 02-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가온 멘토 클로이 킴, 평창올림픽 때부터 후원...넘어질 때 격려 박수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gm4HsA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4eb3ad249ebb71525bae1bb839fb7c0c2b12fdca6e9b29f050a56a77bbf70" data-idxno="313506" data-type="photo" dmcf-pid="feNO6ZIk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만 17세로 첫 금메달을 딴 최가온. 사진=대한체육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ankyungGametoc/20260215092041648mxvn.jpg" data-org-width="494" dmcf-mid="91W0E4pX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HankyungGametoc/20260215092041648mx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만 17세로 첫 금메달을 딴 최가온. 사진=대한체육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6e1c2677b49344b51a8443529f3d16f8f51da13bc8a7a871e9556f0f6fb722" dmcf-pid="8mTFcV3GZ8" dmcf-ptype="general">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2월 14일 만 17세의 최가온(세화여고)이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c2b006cf4a0527bb7b28129861a4d9218e2f30be4258b777e1476bdde2799a7" dmcf-pid="6sy3kf0HH4" dmcf-ptype="general">최가온의 금메달에는 세 가지 감동이 숨어있다. 첫 금메달이자 비인기 설상 종목 첫메달, 1차 2차에서 넘어졌지만 기권하지 않고 마지막 3차에서 대역전, 그리고 최가온의 멘토인 클로이 킴 이야기가 그것이다. </p> <p contents-hash="0ce15704501390ce8371e788e981d402e3896e5367ae75c72eba782b4790a12f" dmcf-pid="POW0E4pXHf" dmcf-ptype="general">최가온은 비인기 종목인 스키-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최가온이 선수로 활동하면서, 생계를 위해 일용직 '막노동'을 해왔다는 과거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김연아 선수처럼 비인기 종목에서 기적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da8488b7c704be84e9af1b38518c26536f2a2ae081d4db76ea3f8f0cd090e0e5" dmcf-pid="QIYpD8UZ1V"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금메달 획득 과정이다. 최가온은 스노보드 종목 결선 진출해 1차 2차 넘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권을 하지 않았다. 결과는 마지막 3차 대역전 금빛 투혼이었다.</p> <p contents-hash="ccb62c1fea6dba4227e0fc38c6b3e59570f391377bfc593506311032b0d1968d" dmcf-pid="xCGUw6u5t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가온 멘토인 재미동포 '클로이 김'(25)다.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도전한 그는 1차 시도에서 넘어진 최가온 선수에게 "넌 할 수 있어. 넌 대단한 스노보더니까"라고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6b14d0929dbe9c5cd2efa0b8cd268e1de689a81d1d8915553ad6647d1d98fa33" dmcf-pid="yfeABScn59"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가온이 자신의 최연소 금메달 기록을 제치고 우승하자 최가온에게 바로 달려가서 안아주고 "저는 자랑스런 엄마가 된 심정이에요"라고 축하해주었다. 자신은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에 좌절하고 은메달에 그쳤다.</p> <p contents-hash="f5ca766778ff29f83e134c608adbe3dd1593f853bbb7e21d74d5571b17bb5770" dmcf-pid="W4dcbvkLGK" dmcf-ptype="general">클로이 킴와 최가온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거기가 아니었다. 클로이 킴은 최가온의 우상이었다. 최가온 선수를 평창 올림픽때부터 멘토링했다. 클로이 킴과 아버지가 최가온 선수를 미국에 초청해서 훈련을 도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7c21e4083657389605836ba6a7f58626b110274f7cb8abb8b30d954cef47912" dmcf-pid="Y8JkKTEoHb" dmcf-ptype="general">최가온은 경기 중 넘어져 의료진은 '기권 권유'했다. 하지만 다리 절뚝이면서도 3차 시기 완주하고 설산에서 처음 애국가를 울려퍼지게 했다. 특히 멘토와 멘티 관계인 클로이 킴과 최가온 두 사람의 감동적인 드라마는 지구촌은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f0d0b7703e168563475a8fd46515576bef62c47b5a42b5e7380558fede7a6b69" dmcf-pid="G1z6YaPKXB" dmcf-ptype="general">불굴의 의지로 금을 목에 건 최가온, 멘토를 자처한 클로이 킴의 배려와 스포츠맨십은 금메달 클래스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모두 위대한 영웅이었다. </p> <p contents-hash="ff1bca090817dded87e636f4da8d9043d5f32943e113178acfa1f1a6de41eded" dmcf-pid="HtqPGNQ9Yq" dmcf-ptype="general">한편 클로이 킴의 남자 친구는 마일스 개럿(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현장 응원도 화제가 되었다. NFL 최고수비수 상을 두 번이나 탄 슈퍼스타인 개럿은 클로이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열정적으로 클로이 킴을 응원했다. 은메달 획득 후 클로이 축하 장면은 전세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b4c14579da93a340c46280b562d85e09f3d9a0de2c23f6ea8dab386a9a52017" dmcf-pid="XFBQHjx25z"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1·2차 시기에서의 아쉬움에도 요동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꿈의 점수 90점을 기록하며 끝내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의 모습은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에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자신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라고 청와대 홈페이지에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6104e15931f1ab4368fa2a72f030e2afaca9af311d95b295b2783efd52a8e34" dmcf-pid="Z3bxXAMVG7" dmcf-ptype="general"> pnet21@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욘드IT] 초창기 챗GPT 닮은 '몰트북', AI 진화의 필연적 진통인가 02-15 다음 삼성·LG 이어 파나소닉까지…'가전 구독'으로 활로 찾는 가전업계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