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손종원, 김풍 요리 재해석…김풍 “내 의도 정확히 짚었다” 1시간 앞당겨 방송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akj9tW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d44ba497633f60c415e134d5fdc3c687305848f32ec0966cd642ac122bbe4" dmcf-pid="qNNEA2F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84217773qz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fQ8XOc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84217773qz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jjDcV3G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34131c1fbc90ba007e3daacc1cafdd4f2f0c3cddffc4fa353dcd47ec4c4c238" dmcf-pid="bAAwkf0Hhm" dmcf-ptype="general">최현석과 손종원이 김풍의 요리를 재해석한다.</p> <p contents-hash="e88347b6836d9f008ff1003e1b39a5b30688ad5a2bea4a6e9e087207fbeae77c" dmcf-pid="KccrE4pXWr" dmcf-ptype="general">2월 15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암흑요리사' 김풍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a0b7667115881044ce8418b6a01cb1d22c830b2acf0da41eb2d20321446954d" dmcf-pid="988MP5CEvw"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승부는 '이탈리아 성자' 샘킴과 '중식 여신' 박은영의 맞대결로 꾸며진다. 이번 미션은 서로의 주 전공을 바꿔 도전하는 파격적인 '장르 체인지'로, 샘킴은 중식에, 박은영은 양식에 나서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광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박은영은 "오늘은 이탈리안 재료만 사용할 것"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하고, 샘킴 역시 자연주의 스타일을 잠시 내려놓고 중식 재료를 총동원한 요리를 예고해 분위기를 달군다.</p> <p contents-hash="ea8051f28a2e35d4f1cabdef1aea8641576307ba19e56d42143eb166c591215b" dmcf-pid="266RQ1hDlD" dmcf-ptype="general">익숙하지 않은 장르에 도전한 두 셰프는 15분 내내 아슬아슬한 조리 과정을 이어간다. 샘킴이 김풍 특유의 시그니처 요리법을 그대로 재현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이고, 박은영이 선보인 만테카레를 본 윤남노는 "이게 무슨 만테카레냐"며 즉각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 예상 밖 결과물이 속속 등장하자 현장에서는 "김풍이 만든 것 같다"는 평가까지 흘러나오고, 권성준의 비상 사이렌이 쉴 새 없이 울리며 예측 불가 승부에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60896dfde72d987b496ba7ef73099701df81a1c4c2edfa82c6fe1052186a4d5" dmcf-pid="VPPextlwlE"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2025 냉부 챔피언' 최현석과 '미슐랭 쌍별' 손종원이 '김풍 요리 재해석'을 주제로 정면 승부를 펼친다. 두 셰프는 '냉부' 최고 화제작이었던 '미꾸라지탕'과 '멜론 튀김'을 각각 재해석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른바 '파괴다이닝'으로 불리는 김풍의 요리를 두 정상급 셰프가 본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풀어내자 "고급 인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농담 섞인 반응도 터져 나온다고 해, 그 결과물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4a7c9335404a9da13d2cd982240e9d78ce6bbe92dc492c5d3ba804c4d4af66a" dmcf-pid="fQQdMFSrCk" dmcf-ptype="general">한편 시식에 나선 김풍은 좀처럼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깊은 고민에 빠진다. 완성된 요리를 맛본 그는 "제 심연의 의도를 정확히 짚었다", "내가 만들고 싶었던 요리"라며 연이어 감탄을 쏟아낸다. 쉽게 우열을 가리지 못하던 김풍은 "깻잎 한 장 차이로 선택했다"며 승자를 결정했다는 후문. 마지막까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든 별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1ae49713e25fca6190fdf9bb2473a08e4acf7ceedc40f4b4c8835da6cf3b809" dmcf-pid="4xxJR3vmWc" dmcf-ptype="general">오후 8시 방송.</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8MMie0TsC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RRndpyO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X정준하X박명수 재결합 통했다…"옛날 생각 난다" 뭉클 '최고 7.1%' (놀뭐)[종합] 02-15 다음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왕사남' 예매율 50% 돌파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