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 은메달…한국 5번째 메달 작성일 02-1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1_20260215083910906.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따낸 황대헌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2_20260215083911691.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따낸 황대헌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3_20260215083912348.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황대헌이 두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상대에 올랐다.<br><br>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남자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딴 황대헌은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4_20260215083913098.jpeg" alt="" /><em class="img_desc">황대헌이 남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5_20260215083913777.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에 출전한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준결승에선 세번째로 결승선에 들어왔지만 운이 따랐다. 2위로 들어온 미야타 쇼고(일본)에게 심판진이 레인 변경 반칙으로 페널티를 주면서 2위에 올라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6_20260215083914373.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7_20260215083915112.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황대헌이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8_20260215083915804.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황대헌과 신동민이 다른 선수들이 넘어지며 앞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09_20260215083916449.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황대헌이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10_20260215083917148.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11_20260215083917789.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황대헌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결승은 총 9명의 선수가 경쟁했다. 황대헌은 신동민과 함께 후미에서 기회를 엿봤다. 결승선을 9바퀴 남기고 스티븐 뒤부아(캐나다)가 넘어지면서 8명의 선수가 경쟁을 이어갔다. 황대헌은 7위를 달리다가 결승선 5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속도를 올렸다. 그 사이 앞서 달리던 선수들이 우르르 넘어지면서 황대헌은 옌스 판트 바우트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그는 마지막 바퀴에서 역전을 노렸으나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12_20260215083918535.jpeg" alt="" /><em class="img_desc">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함께 결승전에 출전한 신동민과 코치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13_20260215083919325.jpeg" alt="" /><em class="img_desc">황대헌과 옌스 판트 바우트가 결승선 통과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5/0003427988_014_20260215083919947.jpe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황대헌,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로버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가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br>함께 출전한 신동민은 4위에 올랐고, 동메달은 어드밴스로 결승에 올라온 로버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가 차지했다. 한국은 이날 황대헌의 메달로 현재까지 총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신입’ 박명수 살벌한 첫인상에 “이정재 이후 최고의 등장” (놀뭐) 02-15 다음 최민정이 중국 제쳤다! 韓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9회 연속' 결승행...8년 만의 '金 탈환' 도전[2026 동계올림픽]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