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나눔'이 폐기물 처리? 황정음 "사실 아니라 대응 안해" 작성일 02-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9cZcRf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c6d5cca01693fc722a469312cf114616e8a21ce44bacaf0085615b9244414" dmcf-pid="bH2k5ke4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뉴스1 DB 강승남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083618391xjrl.jpg" data-org-width="827" dmcf-mid="qf3dhd9U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083618391xj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뉴스1 DB 강승남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0fb04d9e573a3c935784345f9003dc944beb99a30567658921aa5f6fd64a80" dmcf-pid="K7dSBScnG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논란에 대해 댓글 형식으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f39af9d4274c762ff3db0db5dc0a2098fb58a7e9ccfee05e93f24d4dc1e4a12" dmcf-pid="9zJvbvkLtn"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 당근에서 무료 나눔 받았는데 거기가 배우 황정음 씨 집이었다, 그런데 기사가 이상하게 났다, 그거 사실 아니다"라면서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고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이나 책은 무료고 어른 옷 가방, 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된 거였다"라고 글을 적어 올렸다.</p> <p contents-hash="f3cb8e81b335ec48d711ee73c5d5192ca946806352224e96c32afc128b19a6bb" dmcf-pid="2qiTKTEoHi" dmcf-ptype="general">이어 누리꾼은 "나는 집에만 있어서 세상 돌아가는 거 잘 모르는데 사실이 아닌 거라 많은 사람들한테 말해주고 싶다, 내가 다 화가 나는 일"이라며 "애들 장난감은 두 군데였고 바닥뿐만 아니라 자동차 침대 같은 곳에도 있었고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a547ef6e4bfaa92b735dffabc5218b26e628eff2580e305a8b7645d5eeb782" dmcf-pid="VBny9yDgHJ" dmcf-ptype="general">또한 "(황정음은) 너무 친절하셨다, 담아가는 쇼핑백도 챙겨주셨다, 덕분에 나는 아들과 한 시간 넘게 구경하다 왔다, 기사처럼 장난감 모아놓고 쓰레기 치우듯 한 게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1be59c678786ddfada724183a1e43919af43fcc50e9c46e8375e8dbb98dfc6a" dmcf-pid="fbLW2Wwa1d" dmcf-ptype="general">이후 이 글을 확인한 황정음은 댓글을 달며 고마움을 표했다. 해당 댓글에서 황정음은 "감사하다, 어차피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는데 주위 분들이 글이 떴다고 해서 봤다"며 "장난감이랑 아기 옷들 그리고 책들 모두 나누니 많이 얘기해달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3543d75720461f99d5a94a6b56dc115fc20df034ca25fea63505477c8c533f87" dmcf-pid="4KoYVYrNYe"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장난감 무료 나눔 한다,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가져가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공개된 사진 속 상황을 보고 각종 장난감이 정리되지 않은 모양으로 쌓여 있는 것을 보고 폐기물인듯 하다고 지적했고, 이는 기사로도 보도됐다.</p> <p contents-hash="0a45c972422ec3c2aa804edf0936dc6b266f41072ff2e7a51487d6bc52341c98" dmcf-pid="89gGfGmj1R"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황정음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에 가압류를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받아들여 가압류를 결정했다. 청구 금액은 2억8200만 원으로, 황정음은 해당 단독주택을 지난 2020년 46억 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f1ac16abb3bf4080d5581e3fcfbbe5ce0b8e2e7f15991a661508c1655f17a4e5" dmcf-pid="62aH4HsAtM" dmcf-ptype="general">더불어 황정음은 자신이 지분을 100% 보유한 회사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회사 자금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PVNX8XOcYx"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블랙핑크 제니, 2위 아이브 장원영, 3위 블랙핑크 리사 02-15 다음 AI 활용 기사 작성해보니…품질 합격점, 독창성 부족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