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 박기웅 정체 함구 작성일 02-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2YYaPK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e49b88538c0d8393732ff01dc0e59a63e182c5bb71b92d65c006ee2d6c282" dmcf-pid="0iVGGNQ9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 박기웅 정체 함구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082744574uchu.jpg" data-org-width="680" dmcf-mid="FrnzzhjJ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bntnews/20260215082744574uc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 박기웅 정체 함구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0c641b2b2ff28c54c5f6f6c97d5f06ade3f0502b16adfc520a65c8f3604047" dmcf-pid="pnfHHjx2M3" dmcf-ptype="general">진세연이 박기웅의 정체를 알고도 이를 함구하기로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a2d54087ed85cc7964c21a5702fd8b4b325289474947fa249cfd18e2228404e8" dmcf-pid="UL4XXAMVeF"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저녁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5회에서는 과거의 추억과 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과 더불어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치열한 상인회장 선거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fb3e6a266f6b2a5b604b91c27e1594818e98c24dd97cb956aded26247547350b" dmcf-pid="uo8ZZcRfLt"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공주아는 어린 시절 양현빈과의 추억이 깃든 돈가스집을 찾았다. 동료 박준혁(한승원 분)을 통해 이사 양현빈의 한국 이름을 알게 된 공주아는 그의 정체를 확신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당황을 감추지 못하는 양현빈과 달리 공주아는 여유롭게 대화를 주도하며 극 전반에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f0074fb6ae36f2604bc42f445a63c8f4f78e9cefda08b6434475895eabc50d40" dmcf-pid="7g655ke4n1" dmcf-ptype="general">양현빈은 공주아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안심하며 황보혜수(강별 분)에게 “내 불행을 물리쳐 준 구원자”라고 그녀를 소개하는 등 일편단심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공주아는 양현빈이 1년 뒤면 아르헨티나로 돌아갈 예정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며 그를 모르는 척 하기로 결심했다. 쌍방의 기억 속에서 두 사람의 엇갈린 로맨스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었다. </p> <p contents-hash="3595d4ab9faeb43c59c6f7fa34753305ad7c587590908b07b30732469ade28e4" dmcf-pid="zaP11Ed8d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유세전은 정점으로 치달았다. 온정 시장 한복판에 마주 선 두 집안은 날 선 야유를 주고받으며 민심 잡기에 나섰다. 불공정 계약 및 담합 근절을 외치는 공정한과 청년몰 유치 및 푸드존 설치를 내세운 양동익의 공약이 팽팽하게 맞붙었고, 이들의 신경전은 급기야 몸싸움으로까지 번지며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p> <p contents-hash="09688353629932a93b88a6383e2f390821f0eb7ed0212919d7ea2959934c5ff6" dmcf-pid="qNQttDJ6MZ" dmcf-ptype="general">대망의 상인회장 선거 당일, 투표함 앞에서까지 유치한 기싸움을 벌인 공정한과 양동익의 결과는 대반전이었다. 막상막하의 접전 끝에 단 한 표 차이로 공정한이 당선의 영예를 안은 것.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씁쓸함이 극명하게 갈린 현장에서 한성미(유호정 분)는 이를 ‘정의로운 승리’라 칭하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4703e7b487d8e926a9130f35bdc54f60e333bc566eacf2fdc4cea33e5d88c6b" dmcf-pid="BV3mmQztJX" dmcf-ptype="general">이후 선거 결과 뒤에 숨겨진 양선출(주진모 분)의 반전 행보가 밝혀져 흥미를 더했다. 선거 전날 밤, 길에서 넘어진 양선출을 공정한과 나선해(김미숙 분)가 발견해 정성껏 치료해줬던 것. 이에 양선출은 은혜를 갚겠다며 공정한을 향해 “내일, 너 뽑을 거야”라고 선언했고, 실제로 그가 던진 한 표가 승부의 쐐기를 박은 것으로 드러나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2514cc935d1654314136e306ce73e595aa1309cb4febfe64e113a5339c76c82" dmcf-pid="bf0ssxqFnH" dmcf-ptype="general">양현빈과 공주아는 디자인팀 워크숍을 떠났다. 직접 운전대까지 잡으며 들뜬 양현빈과 달리 공주아는 불안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의 극명한 대비는 이번 워크숍이 두 사람의 관계에 또 어떤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향후 전개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c912e0a1dc73e83f7c1f0934123b866f6e49fb3de215e6e15d0f87ec1ae5cc3e" dmcf-pid="K4pOOMB3M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대한(최대철 분)에게 청천벽력 같은 위기가 닥쳤다. 아내 이희경(김보정 분)이 분가할 집의 계약금을 들고 사라진 것. 앞서 아내의 외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을 목격하고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던 공대한이었기에 그 배신감은 더 컸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라는 아내의 전화 한 통과 함께 충격에 빠진 공대한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오늘 6회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3b4b85eb4c0874f189c0b0c4dcf56a0630a764752a73f638abc9c564d8c8c9a" dmcf-pid="98UIIRb0LY"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6회는 오늘(1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080eff38af1d354bdbbef089a44a4d7af5f2793c6069447450b4a6b7660226" dmcf-pid="26uCCeKpiW"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박지후가 소환한 그 시절…‘흐려진 얼굴’ 15일 발표 02-15 다음 '은메달' 황대헌 "시련·역경 딛고 다시 이 자리…소중한 성과"[올림픽]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