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난 '왕사남' 설 연휴 첫날 35만 1위…개봉 후 일일 최고 작성일 02-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Ec1Ed8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3993bf3890785f04420e2ad740e2240d33f5ad58b7b42901f54b7b3e19dbe" dmcf-pid="fwDktDJ6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JTBC/20260215074932712vnzf.jpg" data-org-width="560" dmcf-mid="2gShBScn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JTBC/20260215074932712vnz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7065626d1d0c2ae4bdc757a7f4b1351050c2aaf255138bd70cf85296922d38" dmcf-pid="4xQ6mQztFQ" dmcf-ptype="general"> <br> '명절엔 사극' 공식이 올해도 통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01e4dd394ff1a4d96d7229798b9cfe278207db6b3d5d57e01efcfd0e40ffda88" dmcf-pid="8MxPsxqFFP"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14일 하루 35만7883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185만7358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088a23b2b899addcc472d0059d4b33d3ea56842075293ef90fe2c78f4ec26b91" dmcf-pid="6RMQOMB3z6" dmcf-ptype="general">박스오피스 순위는 전체 1위로, 사실상 압도적인 흥행 궤도에 올라 설 연휴 기간 동안 관객 동원 추이를 기대케 한다. </p> <p contents-hash="38fa7f01e4e3d3828276dd4bc718ebe9451b350c8645af32787f79cf66f51180" dmcf-pid="PeRxIRb078" dmcf-ptype="general">실제 '왕과 사는 남자'는 본격적인 설 연휴 시작과 동시에 2주 차 주말을 맞이한 토요일 개봉 후 최고 일일관객수를 찍었다. 개봉 첫 주 토요일 기록인 32만7114명보다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들인 것. </p> <p contents-hash="c1ee07a7d3ed14931337b7dc007c5fdd1c4a11a0d45fbe214d650170ee78d50d" dmcf-pid="QdeMCeKpz4"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발걸음이 예전만 못한 최근 극장가 흥행 영화들의 양산을 보면 첫 주보다 둘째 주 더 많은 관객과 만나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입소문 효과와 함께 '이 영화는 그래도 꼭 봐야 한다'는 필람 무비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다. </p> <p contents-hash="2f812482a2ba1403190ea64493fa3887bfbbbdd8489ba5a76ac2301958296444" dmcf-pid="xJdRhd9Uuf"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 역시 역사에 대한, 단종에 대한 예우를 작품을 통해 온전히 보여준 것은 물론, 유해진 박지훈을 비롯해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그리고 장현성 안재홍 정진운 등 배우들의 열연이 힘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e78ff305c4053cca667a21a2d8992e438943631d266da711b482a6e8ee213a7" dmcf-pid="yXHY4HsAuV" dmcf-ptype="general">이에 사전 시사회와 개봉 첫 주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데 성공, 진심의 마음을 담아낸 진정성의 여파가 흥행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영화의 힘을 믿고 다른 경쟁작들에 비해 한 주 먼저 개봉일을 잡은 것도 신의 한 수가 됐다. </p> <p contents-hash="ef09652f2e7dc48327803afdd299c11b12de9165c38d487b6654fa7b8972a929" dmcf-pid="Wp0Fe0Ts72" dmcf-ptype="general">좌석판매율 39.1%, 실시간 예매율 50%, CGV 골든에그지수 97% 등 박스오피스 뿐만 아니라 전방위의 고른 만족도까지, 1위와 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설 연휴 '흥행 왕' 자리는 이미 따놓은 당상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YUp3dpyOp9"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이승훈, 김무열 향해 작심 돌직구…"커리어에 끝을 내자" ('크레이지 투어') 02-15 다음 김준호, “2세 금방 생겨” 점사에 활짝…유세윤은 ‘신년운 최하’? (독박투어4)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