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진출…19일 금메달 도전 작성일 02-15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15/0000167286_001_20260215073413772.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 출전한 한국 김길리 등이 피니시라인을 1위로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두 차례의 역전 질주 끝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 8년 만의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br><br>최민정(28·성남시청)-김길리(22·성남시청)-이소연(33·스포츠토토)-심석희(29·서울시청)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 4초 729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br><br>2위는 캐나다로, 레이스 막판 중국을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br><br>1조에선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각각 1·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br><br>여자 3000m 계주 결선은 오는 19일 오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팀킬 꼬리표' 정면 돌파한 황대헌, 1500m 은빛 질주로 실력 증명 02-15 다음 [특파원시선]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정치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