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밀라노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은메달 획득 작성일 02-15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15/AKR202602150706188G9_01_i_20260215070711445.jpg" alt="" /><em class="img_desc">태극기 세리머니 펼치는 황대헌 태극기 세리머니 펼치는 황대헌<br> (밀라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따낸 황대헌이 태극기를 두르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2.15<br> jieunlee@yna.co.kr<br>(끝)<br><b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br>황대헌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br><br>황대헌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 경기에서 네덜란드 젠스 반스 바우트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br><br>지난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이번에는 은메달을 따내며 여전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br><br>이날 경기에서 신동민과 나란히 결승에 오른 황대헌은 레이스 초반 후방으로 달리다 치고 나가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4바퀴를 남겨둔 상황에서 앞서 있던 선수들이 대거 넘어지면서 황대헌은 틈을 파고 들었습니다. 신동민은 4위를 기록했습니다. <br><br>황대헌은 2022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로 선수생활의 정점을 찍었지만 그 이후 '민폐 주행'등 논란에 시달리며 암흑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올림픽을 앞둔 이번 시즌 다시 태극마크를 단 황대헌은 은메달을 목에 걸며 마음고생을 털어냈습니다.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두 번째 메달도 은···황대헌,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스경X올림픽 라이브] 02-15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최가온-윤성빈-김연아, 8년마다 찾아온 황금빛 겨울 동화. 그 곁을 지킨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 "함께라서 우린 더 빛나."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