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회 첫 금’ 최가온, 오메가 시계 선물 받았다[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5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5/0002601222_001_20260215063611333.jpg" alt="" /></span></td></tr><tr><td>레이날드 애슐리만(왼쪽) 오메가 회장 겸 CEO가 오메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을 증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메가 제공]</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에디션</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고급 손목시계를 선물로 받았다.<br><br>오메가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최가온에게 올림픽 기념 에디션인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선물했다”고 밝혔다.<br><br>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최가온에게 직접 시계를 전달했다.<br><br>오메가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주기로 약속했고, 최가온이 선물의 임자가 됐다.<br><br>최가온은 지난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시기에서 아쉬움이 컸지만, 마지막까지 나의 경기를 하자고 스스로 다짐했다”라며 “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br><br>오메가는 2012년 하계올림픽부터 시계 증정 행사를 하고 있다. 2012년 런던 대회에서 진종오(사격)가 처음 시계를 받았고,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2014 소치), 남자 양궁 대표팀(2016 리우), 황대헌·최민정(쇼트트랙·2022 베이징), 오상욱(펜싱)·오예진(사격·이상 2024 파리)이 시계를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케미 미쳤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이 달렸다, 준결승에서 보여준 '원 팀' 여자 계주의 '모범답안' [2026 밀라노] 02-15 다음 침착했던 베테랑 황대헌, 극적이었던 신예 신동민…1500m 동반 결승행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