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9년 전 성추행 상사 응징 박신혜 정체 알고 있었다 ‘반전’ (미쓰홍)[결정적장면]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Wx06u5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a36c34ae819ec3cd94c7bbd06e6a18f5a94fa057946f8afc8352edf0a5c50" dmcf-pid="Fl5iqeKp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19456cnzi.jpg" data-org-width="600" dmcf-mid="5DnZDGmj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19456cn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15854caa1aa905819f4b8fa6a35ffabf5eb82da07d23503f3dab2c74edbad" dmcf-pid="3S1nBd9U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19626xfjn.jpg" data-org-width="600" dmcf-mid="177c8NQ9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19626xf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vtLbJ2uy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bd21c42a6fb09b9f477813d5fff82e245665e9f39b6a8fc7147bbadc0bbd18c" dmcf-pid="pTFoKiV7Sr" dmcf-ptype="general">강채영이 9년 전 성추행 상사를 응징한 은인 박신혜의 정체를 알고도 숨겨줬다. </p> <p contents-hash="b88991e49fef717b8ee8feb4db70e0fc44db6192b2fe60b68df6c7b4d2349715" dmcf-pid="Uy3g9nfzyw" dmcf-ptype="general">2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는 김미숙(강채영 분)의 유서를 통해 홍금보(박신혜 분)와 9년 전 인연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8c635cf5e31206c842fddc2058b38bc84405798d5a386c1d2a31e96c73bd804c" dmcf-pid="uW0a2L4qSD" dmcf-ptype="general">김미숙은 한민증권 지점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펀드를 판 죄로 고객들에게 소송을 당하게 되자 지점장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지만 외면당했다. 강필범 회장(이덕화 분)은 애초에 부실한 기업을 모아서 펀드를 만들었고, 그 책임을 모두 직원들에게 돌렸다. </p> <p contents-hash="96bfc160f3d677c20d0df96be06275b4050c0922abf944132e8248d306f88305" dmcf-pid="7YpNVo8BlE" dmcf-ptype="general">절망에 빠진 김미숙은 강필범 회장과 홍장미에게 유서를 남기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강필범 회장에게 남긴 유서에는 열심히 펀드를 판 죄밖에 없다며 고객들의 피해 복구를 읍소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p> <p contents-hash="841db73304bfe073b4b1c58f207c04be5a693dfd6601743c7503b05c7e1945d6" dmcf-pid="zGUjfg6bSk" dmcf-ptype="general">홍장미에게 남긴 유서에는 홍금보와 9년 전 인연에 대해 적혀 있었다. 김미숙은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사람을 오래 생각했는데 떠오르는 얼굴이 없다. 제 첫 회사는 9년 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때 나간 청산회계법인이었다. 큰 회사라 기쁜 만큼 잘해야 한다는 압박에 늘 긴장 속에 지냈다. 어느 회계사 서류에 커피를 쏟을 만큼”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86dd8b5b64c31830466800f0c7a85aae5ff2607a64670cae349b536e176657e3" dmcf-pid="qiE7SpyOlc" dmcf-ptype="general">김미숙이 커피를 쏟은 회계사가 홍금보였고, 홍금보는 김미숙을 괴롭히던 상사를 혼쭐낸 은인이었다. 김미숙은 비상계단에서 상사가 “그만 튕겨라. 너도 어차피 괜찮은 남자 하나 잡으려고 들어온 거잖아”라고 말하자 “이러지 마세요”라며 어쩔 줄을 몰라 했고, 홍금보가 상사의 뒤통수를 때렸다. </p> <p contents-hash="9898505d329632e88c9918c02c9e177467f326acf791a832d2ae3b2c63638e58" dmcf-pid="BnDzvUWICA"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청첩장 돌린 놈이 띠동갑 넘는 여고생에게 들이대는 게 사람이냐. 한 번만 더 얘한테 집적거리면 내가 열과 성을 다해서 죽여 버린다. 생물학적으로 사회적으로”라며 분노했고, 김미숙이 눈물을 흘리자 “괜찮아요? 왜 울어요?”라고 물었다. 김미숙은 “너무 쪽팔려서요”라며 홍금보에게 홀딱 반했다. </p> <p contents-hash="01a3fc2a33b778fe393f1850f607f52b679caf9df8ef762d4bd9d53f34109b7d" dmcf-pid="bLwqTuYCCj" dmcf-ptype="general">이어 홍금보는 한민증권 부정회계를 고발했다가 해고됐고, 사무실에 두고 온 지갑을 가지러 갔다가 문전박대 당했다. 그때 지갑을 챙겨준 직원이 김미숙이었다. 김미숙은 “9년이 지났지만 제가 오래 닮고 싶던 사람이었다”며 “회사에서 억울하게 떠나실 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이번만큼은 지켜드리고 싶었다”고 홍금보를 알고도 모르는 척한 이유를 밝혀 반전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7292945d0d9ee12238ff8b641f34b0e624c4e21f62fd5d04e4604435deb185b9" dmcf-pid="KorBy7GhyN" dmcf-ptype="general">이후 홍금보는 김미숙의 딸 김봄에게 있던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찾아 증권감독원에 보고했지만 IMF 경제 위기로 경영자들의 비리를 덮어주는 분위기에 수사 종료되자 비자금을 몽땅 훔치자고 고복희(하윤경 분)에게 제안하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9gmbWzHlT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asKYqXS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강채영 유서에 오열→이덕화 3천억 비자금 훔친다 (미쓰홍)[어제TV] 02-15 다음 박신혜, 이덕화 딸 최지수 재벌녀 정체알고 충격 (미쓰홍)[결정적장면]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