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덕화 딸 최지수 재벌녀 정체알고 충격 (미쓰홍)[결정적장면] 작성일 02-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7WjvkL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531c6f446f0d0510766c105901b524dfb4f44ed36125115217265ae135331" dmcf-pid="6LzYATEo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22785iqhy.jpg" data-org-width="600" dmcf-mid="fTERUQzt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22785iq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1539cb4206929cc4aeadfbbf9061b431724b34e8d479e20edd99193143cf1" dmcf-pid="PoqGcyDg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22988cmtj.jpg" data-org-width="600" dmcf-mid="4xkMpP71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en/20260215062022988cm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gBHkWwa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8faaf26e71b6312af03c0bbcbf686dd637a121264c017276cb4b59e620be491" dmcf-pid="xsx7SpyOCR"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최지수의 정체를 알고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5fc6d0adc013593393630e3e2c80e6282a3f3421b5a27c73eef1b8212252d97e" dmcf-pid="y9yk6jx2WM" dmcf-ptype="general">2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홍금보(박신혜 분)는 강은주가 강필범(이덕화 분)의 딸 강노라(최지수 분)란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5481ddfc8a911b5914c2e4b215c0b0f649abfcb0e8a3ff3c20abd0ce578fe1b6" dmcf-pid="W2WEPAMVyx" dmcf-ptype="general">김미숙(강채영 분)이 펀드를 산 고객들에게 소송을 당하고 유서를 남긴 채로 의식을 잃자 고복희(하윤경 분)는 강노라에게 분노했다. 강노라가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묻자 고복희는 “본사에서 매출 압박 넣어서 그런 거잖아. 왜 상관이 없어? 네 입으로 말해. 강노라”라며 강은주의 정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c4018e16e322c00952508713adc26ef468e502595f657ba30cc4c89adb819c7" dmcf-pid="YVYDQcRfvQ" dmcf-ptype="general">강노라가 “왕언니 알았어요?”라며 놀라자 고복희는 “아주 귀하신 분인 거 알아서 모시고 산 거다. 너희 아빠가 시킨 일 때문에 미숙이가 이렇게 된 거다. 그런데 너랑 상관이 없냐”고 추궁했다. 홍금보는 “강필범 회장 외동딸 강노라?”라며 강은주의 정체를 뒤늦게 알고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01d733c5f8a481ebde4c15792f807b02c3891a61d313b607edc86f8822621cee" dmcf-pid="GfGwxke4CP" dmcf-ptype="general">강노라는 속인 건 아니라며 “아빠가 누구인지 안 물어봤잖아. 아빠가 수습 3개월 버티면 오빠 지분 준다고 해서. 은주는 어렸을 때 쓴 진짜 이름 맞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2767a493f560090887cf47e8467a6c57cc5520a705018d0784d3154ea67729" dmcf-pid="H4HrMEd8v6" dmcf-ptype="general">고복희는 홍금보가 35살이라고도 폭로하며 “위장취업은 떳떳하냐. 여기서 거짓말 가장 많이 한 게 너다. 부모님 가게 가니까 학사모 사진이 떡하니 있더라. 내가 지금이라도 대학가라고 했을 때 속으로 비웃었겠지”라고 울분을 터트렸다. 홍금보는 “비웃지 않았다. 일단 두 사람은 돌아가서 봄이 챙겨라. 미숙 언니 옆에는 내가 있겠다”며 일단 두 사람을 돌려보냈다. </p> <p contents-hash="9284c4020e3881631460f87a94351a670dd552d11d1ea8e7bfc4a8b48c2536f7" dmcf-pid="X8XmRDJ6C8" dmcf-ptype="general">이후 홍금보는 강필범의 비자금 장부를 찾아 증권감독원에 보고했지만 IMF 국가 위기에 수사 종료되자 분노해 고복희에게 강필범의 비자금을 몽땅 훔치자고 제안했다. 강필범의 비자금은 강노라의 스위스 계좌에 있는 상황으로 통쾌한 복수극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Z6ZsewiPS4"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P5OdrnQ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채영, 9년 전 성추행 상사 응징 박신혜 정체 알고 있었다 ‘반전’ (미쓰홍)[결정적장면] 02-15 다음 무속인 이건주 “바람 팔자 있어, 불륜녀 만나며 아내 건강 물어봐” (동치미)[결정적장면]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