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대마초 P배우’ 루머 직격탄…“찌라시 때문에 2년 공백”(데이앤나잇) 작성일 02-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pLfg6b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8cb34c404c17fde9db960554600657c4581076e28f649622be5b55329b6ea" dmcf-pid="XWUo4aPK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donga/20260215062327117ddeq.png" data-org-width="489" dmcf-mid="GJ4mnOgR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donga/20260215062327117dde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54daadea21aabda148a86c525bc7b2ed836a3ebe50de4c4b04f1c510323e56f" dmcf-pid="ZmGPuxqFz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상면이 ‘대마초 P배우’ 루머에 휘말리며 연기대상 후보가 취소됐고 이후 “2년간 작품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1663c6b822b8630e7bab8f7796c482c3dfe25359179dcc293b63c5690fc2e98" dmcf-pid="5sHQ7MB3Fr" dmcf-ptype="general">14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와 함께 박상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2d62cbc0d430869424823adc60f679d3f5fee261f94264c1b35bb7191de652c" dmcf-pid="1OXxzRb00w"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먼저 2025 KBS 연기대상 우수상 수상 당시를 돌아봤다. 19년 만에 연기상을 받은 그는 수상소감에서 형님, 동생들을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상면은 “오랜만에 올라가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 머릿속에 생각은 많이 했는데 황정민 수상소감처럼 멋있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6dc5a6860f07b13c9a8ce6705d8742984b3e841e89e578f123260a12e3d1a0" dmcf-pid="tIZMqeKppD"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암흑이었다. 이름도 생각 안 나서 성남, 남양주라고 한 거다. 동네 이름만 대니까 동네 깡패들한테 메시지 보내는 것처럼 나오더라”며 “서운한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앉아서 ‘죄송하다’는 문자를 돌리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함께 드라마를 했던 선우재덕, 손창민을 언급하며 “정상 궤도로 올라오기까지 두 달 넘게 걸렸는데 두 형이 기다려줬다”고 고마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43ce4444cbbd0936a511acca9261fcc0a910064d348204958e3c5b30962c52c5" dmcf-pid="FC5RBd9U3E" dmcf-ptype="general">이날 박상면은 과거 연기대상 후보에 올랐다가 제외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2010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했던 당시를 언급하며 “최고 시청률이 50% 이상 찍었다. 그 연도엔 그 드라마밖에 상 줄 데가 없었다. 노미네이트가 됐으니 준비하란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79da962bc4139b524e46a31eac4d2a0c50e243043d93aead4bab32660a87d5" dmcf-pid="3h1ebJ2u0k" dmcf-ptype="general">하지만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다. 박상면은 “갑자기 찌라시가 돌았다. P 배우가 대마초로 내사 중이란 설이었다. 출연작도 나랑 비슷비슷했다”며 “실명을 밝힌 것도 아닌데 방송국에선 다 내가 좀 있으면 잡혀들어간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ee8d5ee13f503a8fb3c3c85309c3292b8bf99b02868f3698f2258e1e0401721" dmcf-pid="0ltdKiV73c"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즉각 해명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이름도 안 밝혔는데 ‘저 대마초 안 했다’고 하는 것도 그렇지 않냐. 조연상 후보에만 올라간 거지 상 준다고 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결국 후보에서 제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32a113f8093b584bd9beaa1c21febc6bb0b7f3abfbcd2561c712a63f5ee5114" dmcf-pid="pSFJ9nfz3A"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넷엔 이미 다 나라고 생각하더라. 1~2년 후에 뒤늦게 P씨 정체가 밝혀졌는데 때는 늦었다. 2년간 작품을 못 했다”고 토로했다. 지금은 괜찮냐는 질문에는 “다행히 전 빨리 푼다. 제 장점이 깊게 생각 안 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Uv3i2L4q7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민수 “마통 3천→8억 돼 저축 없이 주식으로 목동 아파트 마련” (동치미)[결정적장면] 02-15 다음 최성규 “금값 100만원 적중, 올해 6월 금은 바겐세일” 또 예언 (동치미)[결정적장면]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