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22위…오스트리아 플로크 우승[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5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5/0002601220_001_20260215062414314.jpg" alt="" /></span></td></tr><tr><td>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홍수정이 자신의 주행을 마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경기연맹)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22위에 올랐다.<br><br>홍수정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54초 73의 기록으로 25명의 선수 중 22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전날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 57초 33으로 전체 22위에 자리한 홍수정은 이날 3차 시기에선 4초 99에 스타트를 끊은 뒤 58초 73만에 결승선을 통과, 1~3차 합계 2분 56초 06으로 22위를 유지했다. 이어 마지막 4차 시기에선 58초 67을 기록하며 최종 합계에서도 22위를 지켰다.<br><br>이번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선 오스트리아의 자닌 플로크가 합계 3분 49초 0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주자네 크레허(독일·3분 49초 32), 동메달은 자클린 파이퍼(독일·3분 49초 46)가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금이 환생했나?"…'한복 퀸' 이영애, 세월 역주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2-15 다음 [올림픽] 운이 따랐다! 황대헌-신동민 극적으로 남자 1500m 결승진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