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LIVE]'최민정 찢었다!' 태극낭자들, 여자 계주 3000m 완벽 레이스...1위로 '결선 진출' 작성일 02-15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5/2026021501000988000067391_20260215062713253.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5/2026021501000988000067392_20260215062713264.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em></span>[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태극낭자들이 완벽한 레이스로 계주 결선에 올랐다.<br><br>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준결선이 열렸다. <br><br>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로 나선 한국은 캐나다, 중국, 일본과 레이스를 펼쳤다. 캐나다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한국은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전략을 택했다. 중국, 일본은 그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이 형태로 레이스가 이어졌다. 김길리가 14바퀴를 앞두고 치고 나가는 듯 했지만, 그대로 2위를 지켰다. 13바퀴부터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조금씩 벌어지는 모습이었다. 최민정이 10바퀴를 앞두고 선두로 치고 나갔다. 김길리가 이소연에게 넘겼고, 그 사이 중국이 선두로 나섰다. 2위를 지켰고, 심석희가 침착하게 중심을 잡았다. 최민정이 다시 제치면서 1위로 올라섰다. 김길리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선두를 지키면서 1위로 통과했다. 캐나다가 막판 중국을 제치며 2위로 올라섰다. 기록은 4분4초72.<br><br>한편, 앞서 1조에서는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여제’ 최민정 미쳤다! 중국 울린 환상 레이스…대한민국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 [2026 밀라노] 02-15 다음 ‘장금이가 돌아왔다’ 이영애, 손 하트로 전한 새해 인사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