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결혼·이혼 후회 안 해..일에 미친 내가 문제”(데이앤나잇)[순간포착]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80isoM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9e12837e29c620e5433c87ba140bc39208115df59fbde4583ed3d678ad036" dmcf-pid="fI6pnOgR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054837473kckt.jpg" data-org-width="530" dmcf-mid="2tofwHsA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054837473kc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43cxCFSrhe"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c1ba8c388cb9050f0ed400a08011444373803b5701ba0238a10e19267c04848" dmcf-pid="80kMh3vmSR"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노희영이 결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14f9bc0abda7c64cf8eac8ed8ab97c9dcc4597db0f8b18ce7429c1674c1913e" dmcf-pid="6pERl0TsvM"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노희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805c6c9ea5dfd54f16230e35175318e5c3ce6783cf9b381acfcb30c594096e" dmcf-pid="PUDeSpyOvx"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결혼과 이혼 중 후회하는 게 뭐냐”라고 물었고, 노희영은 “둘 다 후회하지 않는다. 결혼해서 행복했고.. 전남편은 참 좋은 사람이었다. 내가 문제다. 저는 결혼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 일에 미치면 아무 생각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6fbdebda31146719958236c38141563894a6b83c20eebad61f08ef7bb2c7e4d" dmcf-pid="QuwdvUWIlQ"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나의 즐거움, 내 만족이다. ‘내가 결혼에 적합한가?’부터 물어봐야 한다. 저는 철저하게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해 김주하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9303e1a046dc6a1d5c2d47321fabc0019f8082691c0638ff19142c594725e9dd" dmcf-pid="x7rJTuYCTP"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노희영에게 은퇴를 언급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노희영은 “사람들이 거짓말하지 말라고 한다. 은퇴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저는 지금도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 모든 갑자를 지나고 제로로 세팅했다. 기존에 살던 것처럼 살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조금 더 공익적인 (삶을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ykbXQcRfl6"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58455a7ada622679cc172ef44acacd72e3ee29e9f77d70ed62fe056102d9053" dmcf-pid="WEKZxke4C8" dmcf-ptype="general">[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쉬움 빨리 털겠다” 쇼트트랙 임종언, 주종목 1500m 준준결승서 고배 02-15 다음 이문정 "후덕죽 셰프님께 미안"→송훈 "실력자는 외곽에"…'흑백2' 비화 [RE:TV]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