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파묘·극한직업 등 흥행작 총출동…설 연휴, 안방극장 열린다 작성일 02-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71WzHl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d1a1b5596f63df66a54679d5119c96408dc00c5e7a19e1118e5aba9b02dec" dmcf-pid="qxztYqX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설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사진은 영화 '파묘', '극한직업' 포스터. /사진=쇼박스,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week/20260215053846666unvf.jpg" data-org-width="600" dmcf-mid="7NV7tf0H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oneyweek/20260215053846666un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설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사진은 영화 '파묘', '극한직업' 포스터. /사진=쇼박스,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bc7b397dad16110271f0a46f9ca73c7ef422f03f4cdca65d4fc153c67dce2c" dmcf-pid="BMqFGBZvtG" dmcf-ptype="general"> 설날을 포함해 총 5일간 이어지는 긴 연휴가 시작됐다. 어디론가 떠나기엔 꽉 막힌 고속도로와 인파가 부담스러운 시기다. 오히려 집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려는 이들도 적지 않다. 모처럼 여유가 생긴 만큼 안방을 작은 극장 삼아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설 연휴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div> <p contents-hash="4a7601f1242a358c972b8d2a927f2ef1535e375343bbaec13f5bcf8fc437358a" dmcf-pid="bRB3Hb5TtY" dmcf-ptype="general">특히 명절이면 자연스럽게 가족들이 TV 앞에 둘러앉는다. 올 설에도 각 방송사는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특선 영화를 대거 편성했다. 긴 연휴를 더욱 알차게 채워줄 설 특선 TV 영화들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bd81b2c457e3e7de789242939fbb8067ef622dca6a9123bdd86639c2bd240cb9" dmcf-pid="Keb0XK1yYW" dmcf-ptype="general">KBS 2TV는 연휴 후반부 저녁 시간을 책임진다. 오는 16일 밤 10시에는 오컬트 열풍을 이끈 화제작 '파묘'를 편성했고 17일 밤 10시10분에는 범죄 영화 '야당'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7163ee943562d78f4010918fd5edec71f3db96bc295bb56680dff9042d475878" dmcf-pid="9dKpZ9tWYy" dmcf-ptype="general">18일 밤 10시에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 영화 '탈주'가 안방을 찾는다. 탈주는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며 누적 약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장르적 몰입감이 강한 작품들로 늦은 밤 온 가족이 함께 혹은 성인 시청자들이 집중해 보기 좋은 라인업이다.</p> <p contents-hash="4666b081f6df1f9cecc8ed13b2b2163c3dee39876217da5885e84c6173bac18f" dmcf-pid="2J9U52FYYT" dmcf-ptype="general">SBS는 비교적 이른 시간대에 가족 시청에 어울리는 작품을 배치했다. 17일 오후 5시50분에는 스포츠 감동 영화 '1승'을, 18일 저녁 8시20분에는 유쾌한 설정이 돋보이는 '좀비딸'을 방송한다. 좀비딸은 여름 박스오피스에서 선전하며 지난해 한국 영화 중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부담 없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보기 좋은 선택지다.</p> <p contents-hash="5a03fd6cb8e88c75a52ccf7a29e8cba8865ad4e5f780ac1d5ce9bba6d0ac8d75" dmcf-pid="Vi2u1V3GXv" dmcf-ptype="general">OCN은 오는 18일까지 연휴 기간 내내 특집 편성을 이어간다. TV 최초 공개작인 '바이러스' '파과'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를 비롯해 '전지적 독자 시점' 등 화제작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시선을 끈다. </p> <p contents-hash="40a7b95ac3cb36bc7babc07f3e433d5204613f5d552f7dc3776066e9a44d9478" dmcf-pid="f0vmATEot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 블록버스터 시리즈와 '베테랑' '베테랑2' '극한직업' 같은 흥행작도 편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p> <p contents-hash="8e94d74f301f0f6b0b1077de2b483fceb75b868c48da4ca7c49663282483fbb4" dmcf-pid="4pTscyDgZl" dmcf-ptype="general">특히 베테랑 시리즈와 극한직업은 한국 영화 흥행 역대 상위권에 랭크된 작품들로, 베테랑은 약 1341만명, 극한직업은 약 1626만명 이상의 누적 관객을 기록해 각각 대표적인 흥행 1000만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가족과 함께 가볍게 웃고 싶다면 '극한직업'을, 시원한 액션의 쾌감을 원한다면 할리우드 대작을 골라보는 것도 좋겠다.</p> <p contents-hash="d1062175ee08dd105db3cd34e24b6aaf5e5a869b286303aea9a34ffd9916eaf8" dmcf-pid="8UyOkWwaGh" dmcf-ptype="general">꽉 막힌 도로 대신 거실 소파를 택한 이들에게 이번 설 특선 영화 라인업은 더없이 든든한 명절 선물이 될 전망이다. 긴 연휴, 안방 1열에서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골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 </p> <p contents-hash="339783524241fa827b957e1b1c62395b54437644f691145d2ffd3bba42ebf061" dmcf-pid="6uWIEYrNtC"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LIVE]女컬링,'센터본능' 덴마크와 대혈투 끝 3대6 석패...'2승2패' 공동5위...다음은 한일전! 02-15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사형 구현→시즌2 암시하며 종영 [종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