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사형 구현→시즌2 암시하며 종영 [종합] 작성일 02-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WFGBZv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e66016b8ea55fcd4d0d33523b16e700215b48a948eed700ad5b6197498cc8" dmcf-pid="VHp9uxqF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053927005tpng.jpg" data-org-width="658" dmcf-mid="KwLEghjJ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053927005tp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c82f6754c1d4cf1c85e3b83122369ae0c17c9644e39cef4ababe481b6c7219" dmcf-pid="fXU27MB3y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이 박희순에게 사형을 구현하며 전생을 끊어내고 정의 구현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07e76521c5dc04a209cc0395f8253035423b708ef1d0de1665472b22d6cfdac0" dmcf-pid="4ZuVzRb0CD"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14회, 마지막 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강신진(박희순)을 잡아 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5346fa6305e6f9e45d9ce647d9303f63ef301cdd35fdef4e07dd23e9f192893" dmcf-pid="857fqeKpWE" dmcf-ptype="general">앞서 살인 누명을 쓴 이한영은 강신진이 배후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를 찾아낼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강신진은 자신이 쥐고 있던 불법 정치 자금 내역과 재판 거래 내역 등을 무기로 삼아 자신을 복귀시켜 달라고 정치 인사들을 협박했다. 직접 검찰에 나타나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b0a0c045a279aba796bb93cab0f1d2f378372bf3121e59aa2c4c30d684986770" dmcf-pid="61z4Bd9Ulk"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신진의 뜻과는 일이 다르게 돌아갔다. 강신진의 살인 교사 혐의가 드러났고 전 대통령인 박광토(손병호)의 과거 진술을 통해 강신진이 소유하고 있던 행복재단 후원금 차명계좌까지 드러났다. 여기에 결정타로 '수오재 엑스파일'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2b6ec00ee063171ac5798fa2de51048ef794be5229ad07ea501fc3999d6c8712" dmcf-pid="Ptq8bJ2uCc" dmcf-ptype="general">백이석(김태우)은 이한영을 찾아와 강신진 잡기를 포기하고 자수하면 불구속 기소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그를 회유했다. 그러나 이한영은 꿋꿋하게 정의를 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오재 엑스파일을 검찰에 넘긴 것도 이한영이었다. 백이석은 엑스파일을 이용해 권력을 잡지 않은 이한영에게 진의를 물었지만, 그는 언제나 판사로 남겠다며 굳건한 태도를 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646bb434c7845ca4bbf7eb092362e67156f79ab38ef3cb97db8cc4b4da9fb" dmcf-pid="QFB6KiV7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053928305oeew.jpg" data-org-width="658" dmcf-mid="9q3bpP71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053928305oe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1dc4bfe2834a76296175b3b6442ec831c2b6aab497c8dff25930ac6e6f59f" dmcf-pid="x3bP9nfzlj" dmcf-ptype="general"><br>이후 강신진은 밀항을 시도하던 중 위기에 처했고, 이한영이 그를 구하러 나타났다. 결국 강신진은 법정에 섰고 이한영이 재판장이 됐다. 김진아(원진아)는 강신진에게 살인, 살인 교사, 뇌물 수수, 위증 교사, 증거 인멸 등 여러 항목을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다. 분노한 강신진은 재판을 생중계 중인 카메라에 대고 자신은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해 희생을 했을 뿐이라고 궤변을 늘어 놓았다. 이한영은 웃으며 그런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5b65806d8aebc181a457cee18e30ed7ef46e51612bcd246d21eae726729a4d85" dmcf-pid="yarvs5CElN" dmcf-ptype="general">이후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간 듯 했다. 하지만 새 대통령이 나온 후, 교도소에 수감된 강신진에게 교도관이 무언가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회귀자의 삶을 살고 있는 이한영이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듯 "어떤 식이든 나의 선택은 여전히 정의로울 줄 수 있습니까?"라고 말하는 마지막 장면이 여운을 남기며, 시즌2 가능성을 열어뒀다.</p> <p contents-hash="682ebc20afc649b88f0b07f136b7868695f424881f8ef6d6f616775951e31ca7" dmcf-pid="WNmTO1hD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ae739b7781a71c5813c530bdac72413c8fea39e2283199821a9c369ec8441e25" dmcf-pid="YjsyItlw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희순</span> | <span>지성</span> | <span>판사 이한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AOWCFSrW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0만' 파묘·극한직업 등 흥행작 총출동…설 연휴, 안방극장 열린다 02-15 다음 '47세' 장동민, '실 리프팅' 후 퉁퉁 부은 얼굴 "입 안 벌어지고 코피까지"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