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홍수정, 여자 스켈레톤 22위…오스트리아 플로크 우승 작성일 02-15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5/PEP20260215151001009_P4_20260215044711143.jpg" alt="" /><em class="img_desc">홍수정의 주행 모습<br>[EPA=연합뉴스]</em></span><br><br>(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경기연맹)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22위에 올랐다.<br><br> 홍수정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54초 73의 기록으로 25명의 선수 중 22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한 홍수정은 전날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 57초 33으로 전체 22위에 자리한 바 있다.<br><br> 그는 이날 3차 시기에선 4초 99에 스타트를 끊은 뒤 58초 73만에 결승선을 통과, 1∼3차 합계 2분 56초 06으로 22위를 유지했다.<br><br> 이어 마지막 4차 시기에선 58초 67을 기록하며 최종 합계에서도 22위를 지켰다.<br><br> 이번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선 오스트리아의 자닌 플로크가 합계 3분 49초 0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플로크는 오스트리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서 입상했다.<br><br> 은메달은 주자네 크레허(독일·3분 49초 32), 동메달은 자클린 파이퍼(독일·3분 49초 46)가 가져갔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LIVE]'디펜딩 챔피언' 황대헌-신동민, 1500m 준결선 진출....'1000m 동메달' 임종언, 충격 탈락 02-15 다음 걷지도 못했는데, 포기할 수 없었다…"이 악물고 걸어보려 했다" 최가온의 투혼이 역사를 썼다 [MD밀라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