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향한 첫 관문'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 2026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개최 작성일 02-15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KSSA), '2026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개최<br>개인전은 3-3-3, 3-6-3, 사이클·단체전은 더블, 시간 릴레이, 팀 3-6-3 릴레이로 진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5/0000149241_001_20260215035812625.jpe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스태킹 대회장 모습. /사진=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태극마크를 꿈꾸는 전국의 스포츠스태커들이 대전광역시로 모인다.<br><br>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KSSA)는 5일 "대한민국 스포츠스태킹 최정상 선수를 가리는 '2026 KSSA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오는 2월 2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대전광역시체육회와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 대전광역시 후원, 스태킹코리아 협찬으로 진행된다.<br><br>이번 1차 선발전은 2026 시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공식 대회다. 대전광역시스포츠스태킹협회는 1·2·3차 선발전을 거쳐 최종 국가대표를 선발할 계획이다.<br><br>경기는 KSSA 규정 및 본 대회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개인전의 경우 3-3-3, 3-6-3, 사이클로 진행되고, 단체전은 더블, 시간 릴레이, 팀 3-6-3 릴레이로 치러진다. 클럽대항전과 액티비티 경기, 국가대표 특별전도 열린다.<br><br>연령 구분 또한 5세 이하부터 70세 이상까지 세분화되어 전 세대가 동일한 무대에서 기록 경쟁을 펼친다. 개인 종목 종합 남녀 1~5위에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연령별 1~3위도 별도 시상한다. 단체전 및 클럽대항전 역시 부문별 트로피와 시상으로 진행된다.<br><br>스포츠스태킹은 컵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빠르게 쌓고 내리는 기록 경기와, 컵을 다양한 활동에 접목한 액티비티 스포츠로 구분되는 두뇌발달 레저스포츠이다. 순발력, 양손 협응력, 집중력, 리듬감, 공간지각 능력까지 복합적으로 요구되는 종목으로, 최근 학교 체육·방과후 프로그램·가족 스포츠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5/0000149241_002_20260215035812690.jpeg" alt="" /><em class="img_desc">2025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종료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수들. /사진=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1980년대 초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시작됐으며, 공립학교 교사였던 웨인 고디넷이 1994년 학교 체육수업에 도입하면서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본격 확산되었다. 현재는 국제대회가 활발히 열리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아시안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br><br>한편, 대전광역시스포츠스태킹협회 최석원 전무는 국제스포츠스태킹연맹(ISSF) 세계신기록 보유자로 알려져 있다. 협회는 최석원 전무의 경기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 육성과 더불어 지도자 전문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br><br>올해는 코치 및 심판 자격증 교육과정을 총 12회 운영하여 전문 지도자 양성과 공정한 경기 운영 시스템 구축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대회 운영을 넘어, 스포츠스태킹의 제도적 기반과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 빙속 구경민, 500m 15위로 대회 마무리…“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하면 아직 부족, 4년 뒤 메달 노리겠다” 02-15 다음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500m 12위…구경민 15위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